장터에서 돌치 하나 업어왔습니다.
키캡은 없고요.
그라파이트와 잡다한 것들을 꽂았습니다.
돌치를 실제로 쳐 본 느낌으로는, 구청축의 느낌이 좋다기 보다는 "돌치의 이 키감은 하우징 빨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돌치 스텝스에 맞출 수 있는(그러니까 1800 이겠죠?) 두껀 키캡 구합니다.
그리고... 위꼴사 하나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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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시켜먹을 수 있는 피자인데, 라지 사이즈 입니다.
그날 따라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어서 한판 시켜놓고 혼자 다 처묵처묵 했습니다. -_-;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