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치

장터에서 돌치 하나 업어왔습니다.

키캡은 없고요.

그라파이트와 잡다한 것들을 꽂았습니다.


034-1.jpg


돌치를 실제로 쳐 본 느낌으로는, 구청축의 느낌이 좋다기 보다는 "돌치의 이 키감은 하우징 빨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돌치 스텝스에 맞출 수 있는(그러니까 1800 이겠죠?) 두껀 키캡 구합니다.



그리고... 위꼴사 하나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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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시켜먹을 수 있는 피자인데, 라지 사이즈 입니다.

그날 따라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어서 한판 시켜놓고 혼자 다 처묵처묵 했습니다. -_-;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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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친구 2013-01-25 02:03
클클 위꼴사...재밌는 말이네요...돌치청축의 키감이 하우징 때문인 것 같다니 상상이 갑니다. 키보드에서 하우징은 정말 중요한 것 같네요...그나저나 이 새벽에 배고파져서...엘프님 미워요. ㅠㅠ
RedZin™ 2013-01-25 09:23
우리집 주소가..... 충북 청주시 .... ㅋㅋㅋㅋ
장비니 2013-01-25 09:41
돌치다ㅋ 위꼴사 ㅠㅠ 아침부터 꼴리네요 헙
제누티 2013-01-25 17:57
와 분위기 잘맞고 어울리네요.. 멋집니다. 키보드가 아니라 무슨 머신같아요.   이게 어제밤 제게 알려주신 흑연 키캡이군요 +_+
앙마 2013-02-11 10:19
피자맛있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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