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맥 조립 완료했습니다.
처녀 조립작입니다. 스위치 윤활은 지인께 부탁드렸지만 스위치, 스테빌, LED 체결은 제손으로... ㅎㅎㅎ
거의 완제품이네요. 윤활작업되어 있는 스위치만 있다면 저같은 초보도 서너시간이면 조립을 할 수 있네요.
스펙은 3000LAMDE 구흑에 55g금도금 윤활 스위치 입니다.
초보의 땜질 어떤가요?

메룩스님께 이벤트로 받은 실리콘패드도 깔고....
스위치 체결에서 1mm의 오차도 허용 않겠다는 신념으로 조립했습니다. 눈대중으로는 잘 된거 같은데 뭐 모르겠네요. ㅎㅎㅎ
옆돌기가 있는 무보강용 스위치를 체결하느라 엄지에 물집생기려고 하네요. ㅜㅜ

하우징 단차 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색상차도 이정도면 없다고 봐도 될듯

NCR승화를 꼽아줬습니다...만 원래부터 펑션열이 이색인 타오발이어서 독데슥의 펑션열을 이식했습니다.
뭐 이정도면 깔 맞춤 만족합니다.

문제는 하단열인데... 이게 타오발이어서 하단열도 순정이 아니고 이런걸 어디서 났는지... 참.. ㅜㅜ
나중에 아쉬운대로 데스코RGB 라도 껴줘야겠네요.
당분간 메인으로 써봐야겠습니다.
이상 처녀 조립기였습니다. 키보드가 하나가 또 늘어버렸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