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한지 반년정도 됐는데요
지금껏 접한거라고는 체리 스위치랑 리얼포스밖에 없어서 후타바 스위치는 처음이네요
일단 첫 느낌은 시끄럽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쓰고 있는데 상당히 눈치 보입니다.
지금 이 글도 EAK-1010K로 쓰고 있습니다.. 업무시간에 ㅋ
근데 문제점이 하나 있는데 한영변환키랑 한자키가 안먹히네요
30분정도 키매핑정보 찾아보고 적용해봤는데 안되서 포기하고 그냥 쓰고 있습니다 ㅋ
생각보다 소리가 너무커서 계속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계속 사용하면서 후타바의 매력을 알게되면 좀 더 자세한 리뷰를 올릴 수 있도록할께요
첫 인상이 너무 강해서 인사도 잊고 있었네요
우선 이기회를 제공해주신 초코초코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안전하게 배송해주신 이코에코님 감사해요
조심히 사용해보고 다음분께 안전하게 전달하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