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처럼 털이 짧던녀석이 이제는 징글징글하게 길어 버렸습니다.
https://www.kbdmania.net/xe/index.php?_filter=search&mid=photo&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naga&document_srl=5937012
하루에 두번씩이나 빗으로 빗겨줘야하는 지경이라 다음달 초쯤에는 삭발시킬 예정입니다.
털이 눈을가려서 고무줄로 묶어주려해도 가만있지를 못하고 장난치자고 발광을해서 포기했습니다 --;;;
다른 녀석들은 안아주면 얌전히 있는데,
제가 컴퓨터하면서 안아주면 이녀석은 손가락 깨물거나 아니면 제 몸을 타고 등산놀이합니다--;;;
이런 극성 처음봅니다.
평택 소재의 사무실에 갔더니 저에게 카메라 렌즈 자랑하면서 접사 한컷 찍어준 사진입니다. ^^;
아래는 일곱정에 1만4천원짜리 애견용 심장사상충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