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모양다듬는건 사포노가다라 별로 힘들지 않은데,
짜투리나무를 나무젓가락크기로 톱질하는게 정말 힘들었습니다.ㅠㅠ
알마니향 김치를 먹을 수 있겠군요..
하루에 하나씩 만들어서 여친과, 매형네 가족, 제것 이렇게 세개 만드려구요..
근데, 이거 마감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캐럿으로 하자니, 입에 넣을걸 캐럿으로 해도 되는지 모르겠고,
현재 생각하는건 올리브오일 마감인데요..

뭐 모양다듬는건 사포노가다라 별로 힘들지 않은데,
짜투리나무를 나무젓가락크기로 톱질하는게 정말 힘들었습니다.ㅠㅠ
알마니향 김치를 먹을 수 있겠군요..
하루에 하나씩 만들어서 여친과, 매형네 가족, 제것 이렇게 세개 만드려구요..
근데, 이거 마감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캐럿으로 하자니, 입에 넣을걸 캐럿으로 해도 되는지 모르겠고,
현재 생각하는건 올리브오일 마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