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 주문하면서 이래저래 만들어 봤습니다.
1. 키캡리무버
얇은 다리부분만 드라이기로 잘 펴주면 나름 쓸만할듯 합니다.
상부 하우징이 있는 키보드의 ESC, 방향키 등 좁은곳에 잘 들어갑니다.
2. ????
보강판을 엉뚱하게 설계(6T)하여 스테빌이 스위치에 안정적으로 결합되지 않는 문제를 임시적으로 해결하고자 만들어 보았습니다.
1T 두께라 마구 끼우면 깨지는군요...
그래도 단단히 고정되네요.
3. 파워 가이드
BITFENIX PRODIGY 블랙 케이스에 파워 장착시 길이 제한이 있는데,
현재 사용중인 에너맥스 모듈러 방식이 뒤로 6mm 돌출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대충 써왔는데, 이것도 하우징 주문할때 만들어 봤습니다.
8T 두께로 단단하게 잘 고정되네요.
기존에 만든 하우징 전부 디솔하고 다시 작업할 생각에 막막하네요.
주말에나 해야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