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텍(SILITEK) SK-6000 + MS 휠 마우스 옵티컬

눈팅만 한지 오래됐지만 언젠가부터 기계식 키보드 사진만 올라와

멤브레인 키보드를 내밀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입수된지 몇 년은 된거같은데 어떻게 해서 손에 들어오게 됐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키감은 그대로 살아있는데 아쉽게도 노랗게 익어  있습니다.


나름 여러 멤브레인 키보드를 사용해 봤지만

LG전자와 DELL에 각각 OEM을 하고 있는 BTC와 SILITEK 키보드가

대부분 키감이 좋아 여러개 갖고 있습니다.


너무 커서 상주용으로 꺼내놓기 부담스러워 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현재는 주로 LG전자 OEM인 BTC 키보드를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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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12
eos2002 2013-05-01 23:49
왠지 아련한 향수같은게 느껴져요^^
지노다 2013-05-01 23:51
저런 모습의 키보드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일지 참 궁금합니다.
콜라나라 2013-05-02 00:05
예전에 엘지에서 나왔던 어고를 사용한 적이 있는데 비슷할까요?ㅎㅎ
~_~ 2013-05-02 00:17
16~17년 전인가 네츄럴 키보드를 사용한 적이 있는데 그때의 향수가 가끔 느껴지 집니다. ㅎ 잘 봤네요.
조이재즈 2013-05-02 01:01
작년초에 사용하던 내츄럴 키보드를, 엔터키 불량 문제로, 화가 나서 버린 적이 있습니다. 2001 혹은 2002 년쯤에 샀다가, 10년쯤 잘 쓰던 것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아쉽고 허무합니다. 좀 만 손보면, 계속 쓸수 있었을 텐데라구요. 노랗게 물든 건, 태닝 제거법이 키매냐 검색해보시면 나오니, 참고하셔서, 깨끗한 상태로 만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줄이오 2013-05-02 01:02
96년에 구입해서 10년넘게 잘 사용했던 키보드네요. 추억이 새록새록... ^^
남양주에서 2013-05-02 10:14
누런게 세월을 말해주는거 같네요
뚜비뚜비뚜뚜바 2013-05-02 10:54
^^ 정말 옛날 생각이 나네요...
뚜비뚜비뚜뚜바 2013-05-02 10:55
예전에 저 키보드 처음사용할때, 독수리아닌 독수리가되어서 콕콕찍어줬는데... 어느 순간 사용하다보니.... 날라다녔다는.... ^^ 크기가 너무커서 내치긴했는데.. ㅎㅎ
닥맨 2013-05-02 12:14
터치패드가 내장되어 있는 게 상당히 특이하네요.. 그리고 추억의 인체공학 치기 굉장히 편했었죠. 초딩시절에
SugarLess 2013-05-03 00:30
휠옵 오랜만에 보는군요
BBV 2013-05-06 01:53
와~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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