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토요일... 천안 돌잔치에 가는길에... 애기들 옷을 사러 백화점에 들렸다가 발견한 티셔츠 입니다.
옷을 좀 넉넉하게 입는 편인데... 너무 딱 맞아서.. 구입을 못했습니다.
키보드 좀 그만사라던 마눌님께서 흔쾌히 구입을 승락한 티셔츠 였는데...
마눌님 쇼핑하는 동안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좀 뒤지니 큰 사이즈가 있더군요. ^^;
결국은 마눌님 허락 하에... 인터넷으로 주문 성공 했습니다.
"이정도는 입어줘야... 진정한 키보드 매니아!"
(키보드 못사니... 키보드 프린팅된 옷이라도 사야 욕구가 충족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