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카메라 찾는것 조차 시간이 아까워서 구형 폰으로 뚝딱 찍어 올립니다.ㅎ
일단은, 레트로를 시작으로
그토록 원하고 원하던 바라고 바라던
사랑스런 나의 릴리양까지...
(더럽게 못찍었네요... 미안해 릴리양.)
레트로+볼텍스 문자열
사진만 찍어봤구요.
다시 실사하던 볼텍스 크치로 돌아갔습니다 ㅎㅎㅎ.
우연찮게 릴리양과 레트로군이 함께 와버렸네요. 우하하하핫
라이트 세이버+릴리양 조합을 생각하고있기에
뭐... 릴리양도 넘패드까지 있고, 레트로도 넘패드까지 있다보니
라이트 세이버 돌려가면서 놀아도 될것같고... 고민되네요
레트로군의 운명이 어떻게 될런지 지금은 도통... 모르겠네요
(라이트세이버 우패드버전을 지나 좌패드버전이 온다면 레트로군의 거처가 만들어질터인데... 기대를 해봐도...?)
레트로군의 스텝스 없는 타건 재밌기도 하고... ㅎㅎ.
게다가 깔맞춤도 스텝스가 없다보니 x1 BS x1 DEL 부분이 별 무리없이 해결되구요.
하... 릴리양과 레트로군...
큰 출혈있었지만 기분은 매우 좋습니다.
기린군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s. 포기하지않으면 언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