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다는 친구들에게 부탁하여 미니 하우징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쉽게도 지그 만들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서 자체경사는 포기 하고 바닥에 유치한 무늬만 넣었습니다.
작은하마님이 공제한 LED +_+... 상남자의 불빛......


라인을 파는게 아니구 음각형태로 할려 했으나 ... 공구 반지름... 시간부족으로 인한 아웃라인만 한번 지나가는걸로....
예전에 아크릴로 만든것과 함께..... 유치함을 더 해주는....
이제... KMAC... 하우징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은근한님께 얻은 +_+... KMAC입니다. 하단 기능키는 sprit님이 주신....
그저...감사할다름입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