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회원 쏠군입니다.
대승의 끝은 어디인가. 라는 생각이 이 녀석을 끼면서 문득 들더군요..
어제 저와 실명이 매우 비슷한 필라델피아님으로부터 분양 받은 대승 키릴을
기존에 커피셋이 붙어 있던 NS 다크그레이에 끼워봤습니다.
키릴이 함께 인쇄된 키캡을 보면서 드는 생각 문득
1. 키보드가 꽉 차 보이네
2. 러시아 사람들은 정말 타이핑 하기 힘들겠다..;;
대단히, 아주 매우 많이 만족스럽습니다.
여러분 눈엔 어떠신지요?
커피셋과의 비교는..?
[변경 전 - 커피셋]
[변경 후 - 대승 투톤 키릴블루]
커피가 따뜻하게 데워지는 듯한 느낌은 없어져서 아쉽네요 ㅎㅎ
커피셋은 귀여운 느낌이었다면, 이번건,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아무튼 좋은 키캡 분양해 주신 필라델피아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