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컴팩트 1867 구입했습니다.

운좋게 1867 적축이 매물로 올려져 있어서 냉큼 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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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하나의 신고식이죠.

굵직한 선으로 바꿨습니다. 그거 옛날에 3만원 이상했던 케이블인데..

mini 단자를 쓸일이 없어서 잘라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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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렌지로 추축시킬려다가 커넥터 날려먹을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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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이 잘되어서 좋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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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션 키캡으로 갈아봤는데.. 궁합이 아주 잘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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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그재그 컨셉으로 장착! 체리용 키캡은 잘 안나오네요.,. 거의 마제호환이고...

근데 ㅋㅋ 키캡놀이 하다가 1867의 K키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그것만 어떻게든 구할려고 하거든요..

방치우다 찾았습니다.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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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오드 박힌 구갈축을 이식했지만 다이오드 때문에 일부 키가 안눌려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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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판에 대비하여 지하화(?)시켜봤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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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 2014-02-07 10:42
제 첫 기계식이 1865 적축이었는데....주옥션과 키캡이 호환되리라고는 전혀 생각안하고 둘을 쓰고 있었습니다 ㅎㅎ;; 저 지그재그 컨셉은 제가 신DT35 흑/백에 적용해서 쓰고있는데, 쓰다보니 순정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뭔가 눈이 어지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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