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1867 적축이 매물로 올려져 있어서 냉큼 질렸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신고식이죠.
굵직한 선으로 바꿨습니다. 그거 옛날에 3만원 이상했던 케이블인데..
mini 단자를 쓸일이 없어서 잘라냈죠 ㅋㅋㅋ
가스렌지로 추축시킬려다가 커넥터 날려먹을 뻔했습니다.
장착이 잘되어서 좋네요 ㅋㅋㅋ
주옥션 키캡으로 갈아봤는데.. 궁합이 아주 잘맞습니다.
그냥 지그재그 컨셉으로 장착! 체리용 키캡은 잘 안나오네요.,. 거의 마제호환이고...
근데 ㅋㅋ 키캡놀이 하다가 1867의 K키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그것만 어떻게든 구할려고 하거든요..
방치우다 찾았습니다.
보너스!
다이오드 박힌 구갈축을 이식했지만 다이오드 때문에 일부 키가 안눌려집니다 ㅋㅋㅋ
보강판에 대비하여 지하화(?)시켜봤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