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디피 세대라면 조금 깊게 관심이 있었던 분이라면 d-777과 de-900을 기억하실겁니다 ㅋㅋㅋ 고딩때 많은 감동을 주었었죠 ㅋ
e-900과 868의 조합은 감동이었었는데 말이죠 ㅋ
지금 생각하면 다 고이 모셔둘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지금가지고 있는 de-800은 de-900의 부품용으로 중고를 구입한건데...de-900은
친구에게 팔아먹고 부품용으로 샀던놈만 서랍속에서 잠들어 있네요 ㅋㅋㅋ 그냥 추억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ㅋ
예전에 시디피 세대라면 조금 깊게 관심이 있었던 분이라면 d-777과 de-900을 기억하실겁니다 ㅋㅋㅋ 고딩때 많은 감동을 주었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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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다 고이 모셔둘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지금가지고 있는 de-800은 de-900의 부품용으로 중고를 구입한건데...de-900은
친구에게 팔아먹고 부품용으로 샀던놈만 서랍속에서 잠들어 있네요 ㅋㅋㅋ 그냥 추억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