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각에 대한 마음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군요.
몇 번이나 시도했다가 포기하고는 했는데...ㅠ
전화 받다가 한손으로 작업할 때, 멘붕나는 것을 계기로
방출하게 되는데...
보내고 나면 또 생각나는 무각!
이번에는 엔승무각을 조합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이번에는 성공할까 모르겠어요...^^;;

무각에 대한 마음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군요.
몇 번이나 시도했다가 포기하고는 했는데...ㅠ
전화 받다가 한손으로 작업할 때, 멘붕나는 것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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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고 나면 또 생각나는 무각!
이번에는 엔승무각을 조합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이번에는 성공할까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