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옥토버페스티벌 사진을 보고작년에 갔던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급 다시 가고 싶네요 그때 맥주 1L가 8유로 였는데.................. 비쌌죠 ㅠ.ㅠ 에휴휴 그래도 독일 맥주 진짜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모자쓴사람이 저입니다~ ㅎ 살좀 빼야하는데 빼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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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아빠2009-09-21 11:36
저도 가고 싶은 축제중 하나입니다.술은 좋아라하진 않지만, 독일에서 맥주는 한번쯤 마셔보고 싶네요..^^
이정현2009-09-21 12:05
워우.. 론리님 얼굴이 완전 예술이네요ㅋ재밌었겠습니다.ㅅ.ㅅ근데 하여가님께서 말씀하신 그 문화는 안 보이네요? O_O
절대고독2009-09-21 14:32
독일의 맥주는 어떤 맛일까요?키감 만큼이나...궁금합니다.
하여가2009-09-22 07:02
낮에는 이런 분위가 되나보군요.... 전 오늘도 야밤에..ㅋㅋㅋ --; 똑같습니다. 난장판...ㅋㅋㅋ 그래도 경찰들이 있어서 큰 사고는 없는듯 합니다.
AM라디오2009-09-22 18:49
독일에서는 맥주가 음료수라고 하는데 한번 마셔보고 싶네요.
Ceres2009-09-27 00:26
저도 97년도에 독일을 갔었더랬죠. 독일은 물이 우리나라처럼 좋지가 못하고 석회수가 섞여 있어서 맘대로 먹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맥주가 발달했다고 하더군요.독일의 시골 구석 구석까지 다 돌아다녔는데 각 지방 마을마다 고장특유의 맥주와 맥주 축제가 있고 맛과 돗수에 따라 종류도 수십가지가 되더군요.레스토랑가도 물한잔을 따로 사먹어야할 정도로 비싸서 저도 맥주를 음료대용으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신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