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와서플라이 - 알프스 화이트 클릭 스위치 기계식 키보드
으음 ... 예전에 일본 장기 출장때 업어온 녀석 입니다 . 거기서 6천엔 정도니 , 울나라로 치면 6만원 정도군요 . PCB 엔 다이오드 처리가 안되어 많은 키가 한번에 입력이
G80-3000 청갈백백흑 5총사
오늘에서야 드디어 촬영을 했습니다. G80-3000 청.갈.백.백(청스프링),흑 입니다. Cherry 청축 : 아요매냐판 신형, 순정그대로 Cherry 갈축 : 아요매냐판 신형 +
1800 블랙짬뽕 갈축
제가 원하는 메인 키보드의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블랙 (간지/먼지는 불어버림 그만이지만 손때는 세척하기 귀찮아요) 2. 윈도우키 3. 텐키, 편집키 모두 존재 4. 아담한
TYPE 6 ^^
노바님 표 번개 때 득템한 물건입니다. 후배놈 넷피니티하고 바꿔쓰다가 크다고 뺀찌 먹었습니다. 저보다는 다른 분이 사용하시는게 나을 듯 하여 무상방출하려고 합니다.^^ 드리는 조건
마라톤할때 사진이 찍혔군요? ^^;
모님께서 올려주시는 아리따운 처자사진과는 좀 거리가 멀지만.. 달리기 시작한 이후로 사진찍힌건 처음이네요. ^^ 심히 거북하시거나 소화가 잘 안되신다는 리플이 들어오면 잠시후 삭제
Apple Adjustable Keyboard
안녕하세요. 육현입니다. 지난 12월 11일 치뤄진 폐원분들의 반지하 습격사건 당시 새파란님께서 가져오신 '박스조차 기스없는' 애플 어드 사진입니다. 새파란님 사진 원본 필요하시면
잠도 안오고해서...알프스 블루~~~
5일간의 출장 끝에 하루 휴식시간이 주어저서 그동안 미루던 알프스 블루 분해하고 한장 찍었습니다...^&^; 줄마추기도 힘드네요....ㅋ
책상샷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이곳 모님께 새로 입양해온 체리빨간불 신형 키보드 기념샷입니다.
골방환상곡 - 이번 월드컵 예상 -_-
-_-bb 대박입니다
델 핑크와 829 키캡...
ZeroCool™님이 요청한 델 핑크와 829 키캡 사진 입니다... 좌측이 델 핑크...우측이 829 키캡은 숫자키의 8, 5, 2...입니다... 900은 다음분에게 패스...
마우스 득템 하였습니다. 로지텍 2버튼 볼마우스..
파일명에서 볼 수 있듯이 이게 무슨 제품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느낌은 좋더군요.. 버튼은 옴론재팬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쫀득한 느낌이라고 할까.. 탄력있다고 할까... 다만,
자기전에 사진찍다가...
뒤로 슬금 슬금 밀었더니 앉을곳이 없어 절 원망하며 엉거주춤거리고 있는 바보스러운 모습입니다. 키보드 사진좀 찍으려는데 장고녀석이 자꾸 키보드위에 올라와서 뒤로 밀었습니다
뀨뀨님 기판
오늘 만나뵙고 어묵매운탕에 소주한잔... 그리고 1800 기판 입수.... 허접한 순정 PCB보다 훨씬 품질이 좋읍니다. 보강판 없어도 될 정도로 PCB가 딴딴합니다. 주말이면 1
Z-board관련사진...
전부터 칸트님이 말씀하셨던 z-board가 뉴스란에 올라왔고해서, 사진찍어온것이 있어서 올립니다.
옥션표 IBM 메모리키
비록 64메가일지라도...IBM의 포스는...^^
Kensington Orbit
엔트리 레벨 트랙볼의 명작 Kensington "Orbit"을 득템했습니다. 40mm, ADB타입(PS/2용도 있음), 롤러-광학식, 양손 어느쪽에서도 편한 디자인으로 특히 아름다
빨래끝~~^^
자세한 내용은 낼 다시여..^^ 오늘은 여까지 하구 자야죠..^^ 그동안 기판공구 예약하신 분들 총알 준비하세요.. 내일부터 입금받겠습니다..
기다림..
.....
DELL 19인치 LCD신형 나왔네요.. 1906FP
다나와에 가보니 있더군요.. 가격은 40만원에서 몇천원 추가된정도였던가 합니다. 이미지도 다나와에서 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받침대 부분이 둥근게 싫었습니다만,
무식하기에 용감했다!!
지난 홍대 벙개 때 들고 나갔던 그 놈 입니다 ^^ G81-1800 HQAUS과 1800 POS 조합 = 1800 블랙 이색사출이었던 놈에게 알루미늄 보강판 작업을 오늘 몇시간 동
오늘 키보드매니아 폐원 (폐인+회원) 분들의 반지하 던젼 방문이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육현입니다. 오늘 저희 반지하에... 여러 분들이 찾아 주셨었드랩니다. (크라요, 새퍼런, 탐, 새드노바, 애니젠, 꿩사장) 이래저래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훌쩍 가버리
키캡 배열이 변태(?)스러운 4100과 4700..
얼마전에 구입한 부품용 그레이 4100과 베이지 4100의 키캡과 보드를 이리저리 바꿔 꼽아서 만든 4100입니다. 스위치도 상태 좋은것만을 모아놓아 보려고 했습니다만 귀차니즘의
한동안 뜸~~ 했습니다만...
이제 손도 많이 좋아지고해서 한동안 뜸 했던 창고습격을 계속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어김없이....건졌습니다...ㅋㅋ kb-5193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는 치코니 구형
잘 자라줘서 이쁘네요...^&^;
생후 41일째 입니다. 아무 탈 없이 잘 크고 있습니다...^&^; 제가 워낙 개들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아가들은 항상 이쁘네요...^&^; 10마리중 2쌍(4마리)은 벌써 분양되고
공부도 안되고 심심하고...
돈도 없으면서 장터 기웃거리고 뭐하는 짓거린지 모르겠습니다. 서핑하다가 찾은 사진인데 우리나라인지 일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판 쫄바지의 압박이 대단하군요...
어제는 오랜만에 사무일이 아닌 것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
식섭사마 다마수 80;;; 주위사람들.. 대부분 250... 어깨넘어로 죽빵 구경만..3년째입니다;;; 당구장 사장님도 그런 제가 불쌍하셨는지..요즘 공짜 특훈을 받기도 합니다.
MS슷히꺼;;;;
엊그제 MS신제품발표회 로드쇼에 갔다가 받은 녀석들입니다. 저야 원래부터 MS류 개발자라;; ㅡㅡ; 슷히커 받으니 좋더군요... 실은 받은게 아니고, 부스에 올려져 있는거 들고 나
득템 일기 - 키보드 아님^^;
며칠 사이에 자그마하지만 뿌듯한 득템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두 건이나, ㅋㅋㅋ 하나는 복간된(?) 만화책 시리즈 구입에 따른 경품이고, 다른 하나는 사이트 개편에 대한 축하인
IBM 멤브레인 3형제..
이제 IBM의 키보드들 중 구하고 싶었던 것은 UltraNav Travel만 빼곤 다 구했습니다..:) 넷피니티의 엔터키가 일자엔터가 아닌 점이 못내 아쉽군요.. :'(
군용 쌀국수입니다.
맛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