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곱창 번개 사진
맛있는 곱창 사진과 장사장님의 반사 티셔츠, 순대사진... 만만세님 죄송합니다!!! 졸려서 대충 올립니다. 오늘 모임의 특징은 1. 키보드 번개가 아닌 듯 키보드가 없읍니다 2.
애플 키보드 & 마이티 마우스
키보드 키감은 뭐..그다지 -_-; 다만 디자인의 압박과 USB 허브의 편의성만은 최고입니다. 마우스는 좋구요(..?;;) 클릭방식은 몸체가 클릭될때 터치센서의 어느쪽에 손가락이
아주 재미있네요...ㅋㅋㅋ 아스피린
연재 만화입니다... 내용자체는 아주 재미있다고 할 수 없지만... 마지막컷의 압박이 대단합니다...ㅎㅎㅎ
심심해서... 한컷..
사진기 한번 작동을 시키려면 요란을 떨어야되서.. 잘 안찍습니다만, 어제 오늘 장터 사진 찍느라 들은 김에 기념사진 한컷 찍습니다. 이젠 JUM이 아닌 EUM이라고 불러주세요~~~
불꽃축제 다녀왔습니다.
와이프랑 어머니랑 온식구가 가서 멋지게 구경하고 왔습니다.
찾아보다 올려봅니다.
궁금해서 어떻게든 평가를 알아보려고 애썼는데, 결국 못알아내고 사진만 구해서 올려봅니다.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안한다는데 시범진열은 했군요. 여러분께 그분이 찾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님 요청사진입니다 빨강보강판
도색품질이 아주 좋은것 같네요 ^-^ 4번째의 큰 수정을 가했다는 표시를 펑션키 아래 작은 구멍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흡연기 자작
이전에 만든 흡연기의 성능에 불만이 생겨 시간을 내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필터는 필요 없고 바로 창 밖으로 배출됩니다 ^-^; 키보드 개조할때 쓸려고 일부러 흡입구의 높이를 높여
KBDMania.net......
훈련가기전에 도착한 메퇄슷히꺼를 놋북에 함 붙여보았습니다;; 훔;;; 이거 붙일때 신중한 결정을 해야 겠군요;; 조심조심 ^^ 어울리는것 같남요? ^.^? (후진캠으로
넷피니티 3000입니다.
국적:일본 사양:팬티없다투 하드끼고 윈도우 세팅해 줄려니 모니터 전원선이 안보입니다. 21인지 22인지 그 모니터 매우 끌리는데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시킬지..ㅡㅡ;;
개조한 1800 한방~
백축 1800pos에 점돌기11800 갈축 스프링을 이식하고, 블랙멤브1800의 하우징과 이색사출키캡을 입혔습니다. 스프링 교체는 하루에 5~10개씩 하다가, 오늘 마저 20여개
SKT-910
좀 사용하기에 애로사항이.... 후후 키감은 굉장히 부드럽네요.
Qtronix TB-90M 마이티 트랙볼(체리 청축)
저번에 낙찰받았던 Qtronix TB-90M입니다. 와이프 이탈리아어 배우러 간 사이에 혼자서 애기 보면서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하우징과 키캡에 선탠이 약간 있긴 한데.. 전체적으
Led를 바꿔봤습니다.
저휘도?는 포인트 역할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고휘도로 교체해봤습니다. 이곳에서 검색을 해보니 저항을 달아주는 것이 좋다는 글을 보고 고민 좀 해봤었습니다. 너무 밝음으로 해
넷피니티와 세진마우스입니다.
올리는 김에 올립니다. 꺼내고보니 생각보다 넷피니티 상태는 양호합니다. 키감을 생각하면 별로지만 블랙과 IBM의 파워가 가지게 만드는 놈입니다, 얼마전 팔려고 했는데 2358
애플키보드와 HP서버용키보드입니다.
구조가 역시 재미있습니다. 애플의 경우 기판에 구멍뚤린 돔이 키감의 열쇠이고 키캡에 박힌 스프링은 큰 성능이 없습니다. 그냥 멤브를 눌러줄떄 바닥치는 느낌이 잘 안난다
RT2358TW과 RT2356TW의 차이점 그리고 기타
검색시 2356은 없더군요.흔하지 않은모델인듯... 저도 딱 한대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졌습니다.상태 안좋은 2358과 합체시켰습니다. 일단 차이점은 2358보다
[지름보고]LCD TV 질렀습니다...
쩝...LG다니는 친척 덕분에 직원용 등급품을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37"분리형 모델입니다. 다행이 패널은 깨끗하고 외장에 잔기스가 좀 있군요 불량화소도 아직 못찾았구요...^^
마우스
게임을 주로 하지 않아 무선 마우스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마우스도 디자인이 참 예쁘게 나와 새로 나온 걸 보면 괜히 사고 싶은 충동이 드네요. 집에 있는 마우스(제가 모두
저에게는 깜장 악마가...^^
드뎌.. 세대를 다 구했습니다. 처음 이곳 키보드 매냐에 올때 가장 갖고 싶은세가지.. 마제스터치, 리얼뽀스, 해피해킹프로..... 휴... 정말 이넘들을 정가로 구입했을 생각하면
저에게도 하얀악마가 찾아오셨습니다.
블랙 키보드만 구입했던 저에게도 '하얀악마' 가 오셨습니다. 그 귀여운 악마의 이름은 Realforce91U 입니다. 건담으로 비유하자면.. 덴드로비움[?] 같
무늬만 맥.. 책상샷......
무늬만 맥입니다.... FlyakiteOSX20v2.0SE 요거 쓸만하네요... 한번 도전해보시길..........
금속붙임이 감사드립니다.
며칠전에 제가 구상중인 키보드를 완성하는데.. 메탈 스티커가 2장이 필요해서 회원님들께 도움을 구했었습니다. 어제 2장이 도착했습니다. 택배비 선불에 충격보호용 포장으로 보내주셨더
오늘 불꽃축제..
사람은 많고 바람은 불고 삼각대는 부실하고 덜덜덜 찍으면서 사진은 다 흔들리고 안흔들리면 촛점이 안맞고 오랜만에 내공부족을 느꼇습니다.. ㅠㅠ 일단 두장만 올려봅니다 ~_~
체리 스테빌라이저...
아는 내용을 올리는 이유...모르는 분에게 구해 달라고 하니 엄한 것이 오더군요...해서...^&^
제니스 박스샷...
알프스 붐에 일조하길 기대하며....ㅎㅎ 내용물은???
FUJITSU키보드입니다.
역시 어제생긴 키보드인데 완전 A급입니다. 새척할려고 키캡을 뽑았더니 먼지가 없더군요, 어찌하여 이런녀석이 수거장으로 갔는지... 키감은 보급형(DT35등) 키보드보다는 좋습니다.
[첨부] 설레이고 있습니다...
작년에 아쉬워서 시즌 막판에 다녀온 곳입니다.... 스키는 서른넘어서 처음 배웠습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새는줄 모른다고 몇년 꽤나 다녔던 기억이...-_-; 보드는 배우고 싶
그러고 보면 제 방이 이런시절도 있었습니다.
보면 정말 난감하다는, 덩치큰 모니터와, 책상위에 있는 각종 잡동사니.. 생각해보니, 작년 11월경에, 형이 군대 전역하고, 컴을 새로맞추어서, 쓰던것을 제가 물려받았을ሦ
흑축 와이즈...
너무 좋네요. ^^ 원래 계획은 한독 구형청축을 심으려고 했으나, 한동안 흑축을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흑축 꽤나 중독성이 강한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정상작동을 하니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