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내려다보이는...
작년에 그리스가다가 비행기에서 찍은걸로 기억하는데요. 아무튼내려다 보이는 하늘과.. 해지는(뜨는건지?) 모습입니다..
전 장엄한 하늘샷...
다 아름다운 하늘을 보시는 것 같길래...
. . . . 서울 하늘의 실정을 한 장 올려봅니다 -_-;;;
집 뒤 베란다에서 본 하늘입니다.
앞 베란다에서는 한강이 보이지만 다른 아파트에 가려 시원해보이지는 안습니다.
서울숲 구름이~~
참 이뻐용~~^^ me super/m28 2.8/리얼라100/fdi스캔
마우스 서퍼용 테프론 테이프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제가 요즘 쓰는 마우스맨+에 붙일 서퍼가 마땅치 않아 고민하던중.. Kiss님의 소개로 컴마동에서 테프론 테이프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키쓰님과 닉넴이
또 획득하였습니다. 아론멤브 인거 같습니다.
오늘 단지내에서 획득하였습니다. 솔직히 현재 쓰고 있는 델멤브레인의 키감이 맘에 드는지라, 바꿔서 사용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작동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 잠깐동안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의 책상샷
집에서 놀고먹는 폐인인데 불쌍했던지 형이 디카 사와서 가지고 놀아보라고 하기에 책상 샷 한번 올립니다. 세진은 참 좋은것같습니다. 써본것은 아론밖에 없지만...... 느끼기에는 그
아쉬움이 남는 메인...
오래전부터 3000이나 1800을 메인으로 사용할 생각으로 장터도 기웃거리고 1862공구도 참여하고...공구한 넘이랑 3000구한넘들 몽땅 알미늄 보강도하고.. 참 여러가지 일을
오랜만에 올려보는군요 .. 1862와 11900HRMUS...
1862 에 3700의 Cherry 스트커만 얍삽(;;)하게 붙여서 한컷; ㅡㅡ; 11900HRMUS 블랙입니다; 구하고 싶었던 것들이 구해지니... 막상 접속이 뜸해지는군요?;;
저도 책상샷!
저컴은 본체가 없는 컴입니다 ㅡㅡ; 디스플레이용 입니다 ㅎㅎ 본체를 어여 사야되는디... 원래는 저렇게 깔끔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위해...
KS-105A 터미널 키보드...
이번에 AnaArtist 님께서 방출하신 출신 불명의 체리가 왔습니다. 이색사출키캡에 철판보강 , 흑축체리 입니다. 터미널용인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엄청나더군요. 저라면 엄두도 못
기다리고 기다리던 키보드가 왔습니다.
기약 없이 제 메인이 될 놈입니다.^^ 구형 백색 슬라이더에 청축스프링을 적용하고 또각또각님의 알루미늄판이 보강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또각또각님께 사진앨범을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정리하다보니 툭 튀어 나오네요
ㅎㅎ 역시 가끔은 정리를 해야 하나 봅니다 신품이 툭하니 튀어 나왔습니다 Inteli 3.0
쉬엄쉬엄일하세요~
날도 시원해지고 완연한 가을입니다. 봄은 아니지만 바람이 시원해서 충곤증이 올지도 모르니 일하고 계신분들은 잠시 쉬었다가 하세요. 그림을 클릭해보시면 됩니다.
아일랜드에서..
아일랜드에서 어디서 보던 장비가 이상한 형태로 있길래 캡춰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Griffin Technology 파워메이트 인듯한.. 근데 저게 벽에 붙어서 사용가능하낭 ㅡ_-
타입나우
예전에 칸트님께 받은 순정 흑축 101키 타입나우 영어판입니다. 게임용으로 소장중인데...(게임중에 짹짹거리는 건 좀 시러서요!! ^^) 이색사출을 한번 껴봤습니다.. 역시 이색사
금연 재떨이와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돈 쓰는법??
.... 담배는 안피우니 모르겠지만 왠지 술타령은 공감이 가네요...ㅋㅋㅋ
제가 사용중인 바탕화면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참.. 착합니다. 출처는 케이벤치입니다.(약 2년전)
아래 탐님 분위기에 편승해서....
저도 배필2 하고 있습니다. 제것도 함 봐주십쇼~! 함꼐 배필하고 싶으신분은 IRC #kbdmania 로 접속하시면, 저녁엔 항시 노바님,응삼님,탐님,크리스님과 함께 대기중입니다.
만화자연도감에 이어서...
아래 링크에 이은 시리즈물(?) 입니다. ^^; 여전히 센스가 넘치는군요. ^^ https://www.kbdmania.net/board/view.php?id=photo&page=1
허접스런 책상샷..
전부터 한번 올리고 싶었던건데.. 시간이 나서 올려봅니다. 바탕화면은 평소에는 나뭇잎입니다. 바탕화면 원하시는분 계시면 허접스럽지만 올려보겠습니다. ㅋ 키보드도 평소에는 체리미니를
체리 MY스위치...
전에 체리 멤브 있을때, 뜯어보지 않아서 내부구조를 못봤었습니다만, 멤브레인용 스위치로 알고 있었는데, 사진보니, 이상한 기계식 같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깁니다. MY스위치 사용한
Saltzkammergut 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 말씀드렸던 짤쯔캄머굿을 소개드립니다. 오스트리아 짤쯔부르크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곳인데 알프스 산자락에 청정의 호수들이 그림같이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득템...^^;
처음은 짝퉁 mx1000 이라 불리는 놈입니다. 모델넘버는 1000이지만 FCC ID 의 끝자리가 3000 이라서 스위치의 다이오드가 생략되어있습니다. 단, 키감이나 하우징은 10
주말이군요.
내일은 조금 맑기를 기대합니다. 조용한 산책로 한번 걸어보시죠.
먹구름 사진....
제 친구가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인데... 우중충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올립니다...^.^
거북이 껍데기님꺼
본드 자국은 잘 안지워지네요 ㅡ.ㅡ; 눈에 보이지 않는 크랙이 있어 테스트 해본 결과 배선에 균열이 있더군요,, 기존 와이어트릭은 제거하여 다시 작업해 드렸고 (M16 소총 형태
어제의 득템~!
근 한달간 편의점 사장님을 닥달해 쟁취한 작업용 패드입니다. 요즘 편의점 가시면 카운터에는 죄다 이게 깔려있죠. 이거 작업용 깔개로 작살입니다 ㅎ ㅎ~
이번에 입양한 4400 스티커작업과 제방컴퓨터입니다
이번에 4400을 입양하여 체리양각스티커 작업을 하였습니다 처음하는 작업이였는데 어렵더군요;; 테두리때문에 땀좀 흘렸습니다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이뻐보이는군요 이번에 완성한 에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