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다녀왔습니다
싸이판 완전 파라다이스였습니다요~! 허나, 가서도 키보드 생각은 끊이질 안터군요 ㅡ,.ㅡ
컴팩 MX 1800 박스 신품
우여곡절 끝에 구한 컴팩 1800입니다. 박스 외부는 흰색이고 내부는 흔히 보게되는 갈색의 마분지 색깔입니다. 박스 뒤면에는 RESY라는 로고가 있는데 어디에서 많이 보던거다 했는
데커드님 기판샷
물엿 수준 기판였는데 깨끗해졌습니다 -0- 기판 뒷면 닦고 앞면을 보니 절망적이더군요 ㅡㅡ; 다시 스위치 꼽아서 반송시킬까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한시간 가량 박박 문질러 보강작업
익스퍼트마우스 무게입니다. 체리메니아되고파님과 wang701 참고하세용
익스퍼트 마우스 프로 제품포장시 무게입니다..뽁뽁이 포장지에 싼거는 원래 볼입니다
오랜만의 책상 샷과 메탈 로고...
키보드 정리를 겸한 방청소를 하다... 어제 X라요 님께 받은 서스 보강판 개조 완료 3000에 성X훈 님께 강탈해 온 뒉일어판 이색사출 키캡을 입혀 준 후, 마무리로
전에 MyKBD님께 받아서 작업한 M-8700입니다.^^
저번에 MyKBD님께서 세진 멤브 2대와 m-8700 두대를 보내주셔서 작업을 했더랬습니다.^^ 키캡뿌리가 너무 많이 부러져서 클릭감이 살아있는 멀쩡한 스위치가 몇개 없더군요..
약속한 3700+11900 사진입니다.
의외로 잘어울리지 않습니까? 문제는 쓸일이 없다는겁니다.. 쓸일이... 체리 스페이스 세이버가 나와준다면야.. 쓰겠지만..
요새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근황입니다. 앞으로 공부할 게 많겠군요. 자주 놀러 다니고 그래야겠습니다. ^^
5170 ^^
어제 세척하고, 우주지킴이와 사진찍어봤습니다. 4100도 찬조출연.. 제 우주지킴이도 키감이 상당히 가벼웠는데, 5170을 치다보면 엄청 무겁게 느껴집니다. 소리와 키감, 만듦새.
신품보다 비싼 i-mate중고
지xx스의 대행으로 덜컥 구입한 i-mate 입니다. 어째 신품보다 비싸게 사버려서 난감모드 돌입중.. 같이 딸려온 eve3가 무었인지 궁금해서 사진 올려봅니다. 좀 닦아주고 찍을
누구게요?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요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4억 소녀입니다. 방송의 공익성이나 매출 4억원인가 순이익 4억원인가는 별 관심 없구요.. 한동안 안 들어가지던 쇼핑몰에 들
서울대공원에서 풀어 놓은 돼지(?) 입니다.
한 등치 하더군요. 애완용이라기 보다는 식용에 가깝습니다. 왜 풀어 놨는지...모르겠지만 전 겁이 많아서 근처에 몬가고 애들만.... ㅋㅋㅋ
서울대공원의 희안한 원쉥이 입니다. 인상 드럽습니다. ㅋㅋㅋ
실제로 보면 인상이 훨 더 드럽습니다. 우측의 있는 넘은 정말 작더군요. 인상이 참 착합니다. 저의 주력 명기인 2800Z 를 가지고 갔으면 훨 좋았을텐데 쩝.... 130만 화소
Comfort Keypad Black
안녕하세요. 이승환입니다. Comfort Keypad Black입니다. 새제품인데 분명 PS/2 + USB를 주문했는데. PS/2 + AT가 왔습니다. 포함된 젠더의 종류에 따라
결국 원래 모드로 돌아왔습니다.
손재주도 없는놈이 이것저것 만져도보고 좌절도하고 결국은 원래 입당할때 모드로 돌아왔습니다;; 오른쪽이 처음으로 사진엘범란에 올렸던 해피프로 사진이군요. 현재는 거기서 마우스가 바꼈
가입인사겸 득템
안녕하세요 요근래 들어 기계식의 옛 향수와 그 똑딱 그 키감에 젖은 초보 입니다. 컴퓨터를 90년도부터 접했으니 횟수로 따지면 15년째 되는군요.. 예전에 나와 함꼐 햇던 그 기계
역습의 랩터 ㅡ_-a
보강판 보강한다고 몇일 쥐어 뜯고 짜르고 했다고.. 드뎌 성질을 부렸네요.. 노트북 usb포트를 뜯어 먹었습니다.. sata케이블만 저런줄 알았더니 저녀석도.. 랩터에게 당한게 이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비행기에서 다행히 창가쪽 좌석에 앉게 되서 한번 찍어봤는데.. 역시 내공부족에 그냥 똑딱이로 찍어서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드래곤볼의 근두운을 동경했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효리~
갠적으로 눈을 즐겁게 해주는 연예인중 하나라고 생각합지요~ 나름한 오후에.. 즐감이요~^^
4400
G84-4400PRBKR/ 마데인 체코 키감도 그렇고 높낮이 조정하는 발도 없어 그냥 박스 안에서 숨쉬고 있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노트북 자판 어차피 사용하지 않으니 보호용?으로
풍경샷
요즘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2월의 에펠탑 사진입니다. 샤이요궁에서의 경관이 최고라고 해도 그냥 시큰둥
뭐 일단은 제가 정확하게 원하는 배열이라고..
이번에 나온 신제품이랍니다.. 회사가 네임벨류가 없어서인지 아직은 잘모르겠지만.. 사이즈가 줄어든 컴팩트 키보드중 거의 유일하게 펑션키가 없고 컨트롤 알트가 제자리에 있습니다. 솔
저 산소 같은 넘들을 어떻게 하나?
산소... ㅋㅋㅋ 모델명이 오투 입니다.
시계 구입의 시기가 온거 같습니다.
알바스푼웹하고 4년 반.. 그럭저럭 저번달에도 실증이 안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계기(契機)를 세이코에서 만들어 주는군요.. 음하하하하;; 거기다가 저를 눈물 먹게해준
아마도 여러분들이 많이사용하실거라 생각되는 마우스..
바로 사진에 나오는 이 마우스 입니다. 저도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4버튼 + 휠이 장점이죠.. 20000만원 정도의 가격이면 벌크제품을 구입할 수 있
제니스 철판 도착 .... 작업 시작..^^;
오늘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철판이 도착했습니다. 작업 들어가기전에 한컷찍고.... 아자아자!!! 이자리를 빌어 철판을 도색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ㅋㄷ 잘 만들어 보겠
학교에서 줏어온 놈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안된 왕 초보 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구석에 쳐 박혀 있던 키보드를 보았는데 쳐보니 기계식인것 같아 낼름 줏어왔습니다. 사진은 청소전이라 무척 지저분합니다.
삼성 금속 양각 *^^*
휴대폰에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삼성 구형 투톤제품에 붙일 생각이에요 삼성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붙이면 이쁘네요 ^^;
테프론 테입 적용
여러가지 그라인딩 텍 보호제품을 써봤는데... 양도 많고 접착력도 좋습니다. 거의 모든제품에 적용가능합니다. 1/2인치 * 4.5미터(보통 파는곳이 10센치 * 5장이 만원 만2천
마우스맨+
일본에서는 8980엔에 팔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