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다녀왔습니다
싸이판 완전 파라다이스였습니다요~! 허나, 가서도 키보드 생각은 끊이질 안터군요 ㅡ,.ㅡ
Kris 2005-09-05 추천 0 댓글 18
컴팩 MX 1800 박스 신품
우여곡절 끝에 구한 컴팩 1800입니다. 박스 외부는 흰색이고 내부는 흔히 보게되는 갈색의 마분지 색깔입니다. 박스 뒤면에는 RESY라는 로고가 있는데 어디에서 많이 보던거다 했는
keytopia 2005-09-05 추천 0 댓글 18
데커드님 기판샷
물엿 수준 기판였는데 깨끗해졌습니다 -0- 기판 뒷면 닦고 앞면을 보니 절망적이더군요 ㅡㅡ; 다시 스위치 꼽아서 반송시킬까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한시간 가량 박박 문질러 보강작업
또각또각 2005-09-05 추천 0 댓글 7
익스퍼트마우스 무게입니다. 체리메니아되고파님과 wang701 참고하세용
익스퍼트 마우스 프로 제품포장시 무게입니다..뽁뽁이 포장지에 싼거는 원래 볼입니다
양정훈 2005-09-05 추천 0 댓글 2
오랜만의 책상 샷과 메탈 로고...
키보드 정리를 겸한 방청소를 하다... 어제 X라요 님께 받은 서스 보강판 개조 완료 3000에 성X훈 님께 강탈해 온 뒉일어판 이색사출 키캡을 입혀 준 후, 마무리로
새파란 2005-09-04 추천 0 댓글 8
전에 MyKBD님께 받아서 작업한 M-8700입니다.^^
저번에 MyKBD님께서 세진 멤브 2대와 m-8700 두대를 보내주셔서 작업을 했더랬습니다.^^ 키캡뿌리가 너무 많이 부러져서 클릭감이 살아있는 멀쩡한 스위치가 몇개 없더군요..
물개군 2005-09-04 추천 0 댓글 4
약속한 3700+11900 사진입니다.
의외로 잘어울리지 않습니까? 문제는 쓸일이 없다는겁니다.. 쓸일이... 체리 스페이스 세이버가 나와준다면야.. 쓰겠지만..
이건향 2005-09-04 추천 0 댓글 3
요새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근황입니다. 앞으로 공부할 게 많겠군요. 자주 놀러 다니고 그래야겠습니다. ^^
June! 2005-09-03 추천 0 댓글 12
5170 ^^
어제 세척하고, 우주지킴이와 사진찍어봤습니다. 4100도 찬조출연.. 제 우주지킴이도 키감이 상당히 가벼웠는데, 5170을 치다보면 엄청 무겁게 느껴집니다. 소리와 키감, 만듦새.
akubi 2005-09-03 추천 0 댓글 8
신품보다 비싼 i-mate중고
지xx스의 대행으로 덜컥 구입한 i-mate 입니다. 어째 신품보다 비싸게 사버려서 난감모드 돌입중.. 같이 딸려온 eve3가 무었인지 궁금해서 사진 올려봅니다. 좀 닦아주고 찍을
wang701 2005-09-03 추천 0 댓글 2
누구게요?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요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4억 소녀입니다. 방송의 공익성이나 매출 4억원인가 순이익 4억원인가는 별 관심 없구요.. 한동안 안 들어가지던 쇼핑몰에 들
kant 2005-09-03 추천 0 댓글 6
서울대공원에서 풀어 놓은 돼지(?) 입니다.
한 등치 하더군요. 애완용이라기 보다는 식용에 가깝습니다. 왜 풀어 놨는지...모르겠지만 전 겁이 많아서 근처에 몬가고 애들만.... ㅋㅋㅋ
MyKBD 2005-09-02 추천 0 댓글 3
서울대공원의 희안한 원쉥이 입니다. 인상 드럽습니다. ㅋㅋㅋ
실제로 보면 인상이 훨 더 드럽습니다. 우측의 있는 넘은 정말 작더군요. 인상이 참 착합니다. 저의 주력 명기인 2800Z 를 가지고 갔으면 훨 좋았을텐데 쩝.... 130만 화소
MyKBD 2005-09-02 추천 0 댓글 7
Comfort Keypad Black
안녕하세요. 이승환입니다. Comfort Keypad Black입니다. 새제품인데 분명 PS/2 + USB를 주문했는데. PS/2 + AT가 왔습니다. 포함된 젠더의 종류에 따라
당주꼬다리 2005-09-02 추천 0 댓글 8
결국 원래 모드로 돌아왔습니다.
손재주도 없는놈이 이것저것 만져도보고 좌절도하고 결국은 원래 입당할때 모드로 돌아왔습니다;; 오른쪽이 처음으로 사진엘범란에 올렸던 해피프로 사진이군요. 현재는 거기서 마우스가 바꼈
제뚜 2005-09-02 추천 0 댓글 4
가입인사겸 득템
안녕하세요 요근래 들어 기계식의 옛 향수와 그 똑딱 그 키감에 젖은 초보 입니다. 컴퓨터를 90년도부터 접했으니 횟수로 따지면 15년째 되는군요.. 예전에 나와 함꼐 햇던 그 기계
밍스 2005-09-02 추천 0 댓글 2
역습의 랩터 ㅡ_-a
보강판 보강한다고 몇일 쥐어 뜯고 짜르고 했다고.. 드뎌 성질을 부렸네요.. 노트북 usb포트를 뜯어 먹었습니다.. sata케이블만 저런줄 알았더니 저녀석도.. 랩터에게 당한게 이
주병현 2005-09-01 추천 0 댓글 6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비행기에서 다행히 창가쪽 좌석에 앉게 되서 한번 찍어봤는데.. 역시 내공부족에 그냥 똑딱이로 찍어서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드래곤볼의 근두운을 동경했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식섭이 2005-09-01 추천 0 댓글 11
효리~
갠적으로 눈을 즐겁게 해주는 연예인중 하나라고 생각합지요~ 나름한 오후에.. 즐감이요~^^
노다군 2005-09-01 추천 0 댓글 7
4400
G84-4400PRBKR/ 마데인 체코 키감도 그렇고 높낮이 조정하는 발도 없어 그냥 박스 안에서 숨쉬고 있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노트북 자판 어차피 사용하지 않으니 보호용?으로
만년스토커 2005-09-01 추천 0 댓글 3
풍경샷
  요즘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2월의 에펠탑 사진입니다. 샤이요궁에서의 경관이 최고라고 해도 그냥 시큰둥
종합 2005-09-01 추천 0 댓글 3
뭐 일단은 제가 정확하게 원하는 배열이라고..
이번에 나온 신제품이랍니다.. 회사가 네임벨류가 없어서인지 아직은 잘모르겠지만.. 사이즈가 줄어든 컴팩트 키보드중 거의 유일하게 펑션키가 없고 컨트롤 알트가 제자리에 있습니다. 솔
이건향 2005-09-01 추천 0 댓글 2
저 산소 같은 넘들을 어떻게 하나?
산소... ㅋㅋㅋ 모델명이 오투 입니다.
MyKBD 2005-09-01 추천 0 댓글 16
시계 구입의 시기가 온거 같습니다.
알바스푼웹하고 4년 반.. 그럭저럭 저번달에도 실증이 안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계기(契機)를 세이코에서 만들어 주는군요.. 음하하하하;; 거기다가 저를 눈물 먹게해준
Leaf 2005-09-01 추천 0 댓글 6
아마도 여러분들이 많이사용하실거라 생각되는 마우스..
바로 사진에 나오는 이 마우스 입니다. 저도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4버튼 + 휠이 장점이죠.. 20000만원 정도의 가격이면 벌크제품을 구입할 수 있
태양소년 2005-09-01 추천 0 댓글 8
제니스 철판 도착 .... 작업 시작..^^;
오늘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철판이 도착했습니다. 작업 들어가기전에 한컷찍고.... 아자아자!!! 이자리를 빌어 철판을 도색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ㅋㄷ 잘 만들어 보겠
phai 2005-09-01 추천 0 댓글 8
학교에서 줏어온 놈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안된 왕 초보 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구석에 쳐 박혀 있던 키보드를 보았는데 쳐보니 기계식인것 같아 낼름 줏어왔습니다. 사진은 청소전이라 무척 지저분합니다.
Rainman 2005-08-31 추천 0 댓글 19
삼성 금속 양각 *^^*
휴대폰에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삼성 구형 투톤제품에 붙일 생각이에요 삼성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붙이면 이쁘네요 ^^;
김성우 2005-08-31 추천 0 댓글 1
테프론 테입 적용
여러가지 그라인딩 텍 보호제품을 써봤는데... 양도 많고 접착력도 좋습니다. 거의 모든제품에 적용가능합니다. 1/2인치 * 4.5미터(보통 파는곳이 10센치 * 5장이 만원 만2천
김성우 2005-08-31 추천 0 댓글 5
마우스맨+
일본에서는 8980엔에 팔더라구요 ㅋㅋ
김성우 2005-08-31 추천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