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CO 샷 입니다.
음 사진 잘 나오네요...ㅋ
체리 멤브레인 분해한 것입니다용..
옥션에서 팔고 있는 NEC 들어간 넘 입니다. 내부 구조가 심플 그 자체에 러버돔도 기가 막히게 되어 있습니다만... 정작 키감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리 패스....
HHK PRO 묵색 무각인 팔기전 기념 책상샷..
24 인치 모니터 구입에 출혈이 심하네요..ㅡㅜ 즐거운 키보딩 하세요~~
게이트웨이2000 입니다. 키캡이 좋군요...특이한 슬라이더에...
흠 재미 있습니다. 무지 크군요... 항공모함 같습니다. ^^
NMB 클릭입니다. 자료사진으로 남깁니다.
이미 자게에 올린 사진입니다만, 자료사진으로 이곳에 남깁니다. 제가 한창 NMB에 심취해 있었을 때에 대구맨님으로부터 영입한 박스 신품입니다. 그 이후로 체리에 심취해서 실사용은
사과가족 vs 1800 4형제...
처음 사과가족에 흠뻑 빠졌던 것은 사진 앨범에서 허접하수님의 사진을 본 후... 어느 정도 사과가족이 모였을 때, 허접하수님의 사진에 대한 오마쥬랄까? 아무튼 그런 사진을 올리기도
Apple Adjustable Keyboard
신품은 아니지만;;; 저렴한가격에 박풀을 구할수 있을것 같아;;; 몇일전에 질러버렸습니다 ㅡ,.ㅡ; 뭐.. ㅡㅡ; 가운데 쪼개어지는녀석도 한번 만나고 싶었구.. 이녀석이 그중 가장
그냥 집근처를 둘러보았습니다..
대략 남는건.. 이것들뿐이군요.. 언제쯤..제맘에 드는 사진을 자신있게 올릴수 있을련지..궁금하네요..
LG25??
[펌글]출처:네이버 광화문 근처라고 하더군요 ^^
자작(?) 1862 덮개(루프)
이걸 자작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주문했으니.. ㅡㅡ;;; 나름대로 엄청난(?) 돈을 들인 물건입니다... 진정한 자작이었으면.. 몇천원 안들것 같은 물건인데... 그래
계산기
사진 추가했습니다.. 기판 상태는 보지 마시길... 혼자만 쓸거라 말달리듯 후다닥 처리한 결과입니다 -0-
DIY 해피해킹 루프
문방구에서 아크릴판 사다가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ㅋㅋㅋ 약간 치수가 안맞긴해도 맘에 드네요. 마무리로 접착질을 해야하는데... 미처 같이 사질 못했네요. 스카치 테이프로 일단 고정
빨간불과 IBM 푸르딩딩2
집에서 사용하는 조합? 입니다 IBM 숫자패드는 필요할 때만 연결해서 사용하고요 ㅎㅎ 성격이 급해서인지...?ㅡㅡ? 빨간불도 푸르딩딩2도 다른 분들 처럼 싸게? 구입하지는 못하네요
붉으딩딩 마우스와 유리 마우스패드!
중국가서는 절대로 키보드 쳐다보지도 않고 오려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 시간이 조금 남아 청도에 있는 전자시장에 잠깐 들렀죠. 키보드는 역시 볼 게 없더군요.. 좀 특이한
사무실 책상입니다.
4700 구입하면서 해피라이트랑 붙여놨습니다. 매크로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불현듯 떠올라서 입력시켰습니다. 딱 필요한 네개의 문자를 붙였습니다. 매크로 너무 좋네요 ㅋ 1080
반짝반짝.....
아래에 있는 노바님의 작살 사진에 비하면야 조금..(아니 꽤나...) 소박한 사진입니다. 반짝반짝 작은키보드~~ 느껴보셔요. ^^;; 폰카라 화질이 좀 그렇지요.... 게다가 수전
좋아하지만 떠나보내는....
책상샷은 아니구요 ...책꽂이 샷이라고 해야 되나요 .... 어두운 방구석에 있다 양지로 나온것들 입니다 대충 방출하고 있는데요 ...남았네요 ...쓸만한 것들만 올려봅니다 저 중
세진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입니다.
한번 바꿔 봤는데 나름대로 맛이 있군요...
내멋대로 키보드(?)
Comfort 키보드입니다. 3단분리, 이색사출, 정전용량 방식, 프로그래머블... 키보드끼리 연결하는 케이블이 랜 케이블(TP)과 호환이 되서 긴 케이블만 있으면 집 천장 끝과
매크로 키보드
매크로계의 황태자 체리 POS키보드 입니다. -_-;; 독일산 이고, 좀 오래전에 제작이 된 녀석이지만 새제품입니다.ㅋㅋ 한가지 의문점은 이제품이 K코드의 98년산 독일산
윤활중...
11800에서 추출한 갈축 윤활중입니다. 1862에 비해서 색깔이 더 초콜렛색에 가깝고 구분감도 강하네요. 집중하니 모든것을 잊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체리 3000 3종 세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축 순서대로 우선 만들었읍니다. 청, 갈, 백색축 모두 알미늄 보강되어 있고, 또각또각님 초기 버전이라 도색이 안되어 있어 제가 직접 도색하고 열처리까지 하였읍니다.
제로쿨님이 방출해주신 신도리코키보드입니다. ^^;
휴가 기간이라 일어나자마자 여기들어와 습관적으로 장터를 보니 무료방출건이 잇어 덥썩 물었습니다. ^^* 쿨님이 부산이라고 하셔서 직접가서 받아왓습니다. 제로쿨님 cool~~~하게
소래포구가서~
찍은 몇장 올려봅니다^^; 역시 필름이 최고~(유지비만..빼면..-_-...) 절대~ 만만세님 보시라고 올린거 아니에요~~(무슨 상관인데?라고 물어보시면..할말없습니다-_-..)
체리
오늘 왔습니다. 비용은 생각보다는 안들었는데, 상당히 여러 사람 귀찮게만들면서 들여오는 바람에 미안한 사람들만 잔뜩 -_- 일단 첫인상은 키보드 무게가 역시나 가볍다, 높이 조절기
FM Transmitter
mp3 플레이어를 연결해서 무선으로 라디오로 들을 수 있는 물건이라고 합니다. 무선으로 오디오를 구성하면 깔끔해 질 거 같은데... 음질이 많이 저하될까요? 혹시나 시거잭 말고 아
에칭전에 잠시 스캔..
지금까지 구상하던 키보드를 실체화 하려고 그동안 여기저기서 자료 모으며 작업하던데게 이제서야 기판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뭐 이쪽 작업하시는 분들이 보시긴 우수운 수준일지 몰라도
DATADESK사의 트랙볼 일체형 키보드
DATADESK사의 트랙볼 일체형 키보드라고 합니다. Ctrl 키나 Alt 키가 보기쉬운 칼라로 구분되어 있으며 원추형 function key를 채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
들의 꽃...
아무도 없는 곳... 혼자서 바람과 이야기한다... 들의 꽃... Minolta @-9000 / AF 35-105mm / fuji Reala 100 / costco scan / 목
Cherry Gray Switch ^^v
어딧는줄은 다 아실겁니다 -_-; 11800의 스페이스바의 높은키압은 바로 이 회색축!!!! 고로.. ㅡㅡ; 회색축으로 모두된 키보드를 하나 맹글려면 -_-; 대체 11800이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