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레!어 -_-;;;;;;; ㅎㅎ RT101+ 멤브레인 -_-;
RT101+가 멤브레인도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ㅎㅎㅎㅎㅎㅎ AT방식이어서 더더욱 레어모델인!!! ㅎㅎㅎ ^^; 키감은 ;; 큭;;; NMB특유의 슬라이더감 그대로 입니다 ^^; 소
허접 키캡 벗어버린 TypeNow :-D
키감 상승요인 없는것 같습니다 ㅡ,.ㅡ; (당연한건가; ㅎㅎ) 11800의 키캡이 이녀석에게 이식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TypeNow 키캡이 엄청 길지요;; 반대로 11800의 키
(추가) 중독성짙은.. IBM 5576-002 알프스 구형 백색 클릭?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IBM 5576-002 입니다... 배열보시면 대략 감잡으시겠지만 ㅡㅡ; 보통 배열이 아닙니다... 프랑스배열도 스티커 없이, 단 몇시간 만에 적응한 제로군
바보된 MY1800 입니다 -_-;
MY1800 의 이색사출 키캡 -> MX11800 MX11800 의 레이저키캡(아주 낮지요..) -> TypeNow 남은 TypeNow 키캡 -> MY1800 -_
Compaq MX11800 이색사출 키캡적용
어제 말씀드린대로.. G81-1800(MY1800) 의 이색사출을 이녀석에게 이식하여 봤습니다 ^^; 혹시 이식하실려고 생각하시는분은 맞지 않는 키캡이 어디인지 정확히 파악해보시고
생일선물......
안녕하세요 그동안 구경만 하다가 모처럼 좋은 사진이 있어서 올립니다.. 오늘 받은 선물과 그 선물과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는 책상 샷 입니다... (제가 산 것이 아닙니다....후
라스트... 노루북 세팅.
에효.... 일주일간 한거라곤 지겹게... 컴터 포맷하고, 윈도우 깐 기억 밖에 없네요. 이제 그 라스트...노루북 프로그램 설치 오늘밤까지 완료해야 되는데 왜케 귀찮은지요. 그러
옥X 에서 팔던 NEC 에 OEM 된 Cherry G83-6000 키보드 ...
정체는 .. 역시 ... G83-6000 이었지만 .. 이놈이 제가 쓰는 검은색 키보드와 달리 느낌이 더 뻑뻑하네요 ... 개인 리뷰는 제 홈페이지 를 참조 하실수 있구요 ...
책상샷입니다.
으음... 다른분들 올리시는 것도 있고 해서 저도 올려봅니다. ^^ 사실 에볼루션을 알만큼 사용해본거 같기도 해서 사용기 쓸겸 찍다가 건진 사진입니다. 회사라 자원이 풍족해요..
방수팩이 도착해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물론 크게 믿음이 가지는 않지만 이번 여름 사용할려고 쥐마트에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5천원 안팎의 가벼운 가격이군요,. 어차피 물새면 새로 바꿀 예정이라서 ....별루 걱정은 안돼네
체리 MX 7000 입니다.
대구맨님께 분양받은 MX7000입니다. 장터에 나와있는걸 잽싸게 예약했죠..^^;; MX7000은 프로그래머블이 가능하며 마그네틱 카드 리더 기능도 있습니다. 언제 이 기능을 한번
자...어찌되었건 키캡의 마감작업은 끝났습니다.
저는 밖이 어둡길래 한 여섯시 쯤 된줄 알았더니 이제 4시밖에 안됐네요;; 하우징 작업을 바로 시작하고 싶은데 아론에서는 뭐......(아론....잊지않겠다...) 어쨌거나 마무리
금단의 열매, 사과 박스 모음
분실되었거나 사기당했다고 생각했던 Apple 스탠다드 키보드 박스 신품이 4개월만에 오늘 도착했습니다. 이로써, 2gs를 제외하고 애플의 모든 기계식 키보드 박
흐..그까~~이꺼..
새벽 2시부터 작업했네요. 그까이꺼 대~~~충 작업중입니다. 스패이스 마감상태가 맘에 안들어 새로 작업했네요. 오른쪽 숫자 키패드쪽 다 끝냈고 한영 키캡부분 한 3분의 2남았습니다
추억의 전화기 체신부 금성 전화기 입니다...
아 정말 신경 써서 세척을 했습니다. 흠 마음에 듭니다. 다이알 전화기라... 아쭈 쪼아....
밀리터리 키보드
저는 키감 우선주의라기보다는(막손에다, 타자 칠 일도 사실 아주 많이는 없기 때문에-) "기계"류에 대해선 약간 까탈스런(-_-) 원형보존파라, 그냥 생긴 그대로 마구 써가면서 장
계산기 만들어 보는 중입니다 ^-^;
다 만들었다고 해도 무방할듯 하네요 ㅎㅎ 회로가 간단해서 뚝딱뚝딱 연결만 하면 끝 액정이 자로 잰듯이 잘 맞습니다. 괴수군님이 대여해 주신 3700 이라 만들어 보는 폼만 취해 봤
제길~~~덥습니다!!
아주 쪄죽겠네요. 이놈의것 작업하는것도 힘은 안드는데 영 양이 많아서리.... 꼭 군대있을때 전투화 광내던게 생각나네요. 오일바르고 말리고..왁스로 마감할때는 진짜 전투화 광내듯이
그저께 지른 노트북 ㅋㅋㅋ
작고 이쁜 소니 C1은 지를려다가 가격에 좌절 OTZ;; 펜1-133급이 30만원 펜2-400급이 40만원 크루소600급이 50만원 크루소880급이 70만원 한숨만 나오는 가격입니
제가 있는 창고..
제가 나름대로 시간 때우는 창고입니다.. 이 안에서 줄넘기도 하고...별 짓 다합니다..
렌즈구성 완료했사와요...
앞으로..물만먹고 살아야겠네요...;; smc takuma135 2.5 smc m50.4 smc m28 2.8.. 스타나 리밋뽐뿌 반사입니다-_-/
ML4100 의 형제들...
이제 백인 ML4100 만 찾으면 되겠군요.. ㅡ_ㅡ; 블랙녀석은 대여중이라 -_-; 데리고 오면 될것이고.. (사진의 블랙처럼보이는건 다크그레이?일겁니다.. 아마도..) 화이트
ADB Converter 인 U-Key 입니다.
UKey 에 대한 사진이 kbdmania.net 에서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한번 올려봅니다. imate 와 같은 기능을 하는 U-Key 입니다. 이녀석을 통해서 ADB포트의 맥키보
어제 입양받은, IBM Model M13 블랙 ^^;
뽀대 하나는 정말 가관입니다 -_-;; 회사사람들 다들 보고 "우어어어어 ~" 하는군요 ㅡㅡ; [으쓱으쓱];; 이제 나브 2종세트를 구할차례인가 -_-;;; from 아범매냐;;;
Matias Tactile Pro 입니다.
아론의 아이보리 세벌식 키캡으로 바꾼 택타일프로입니다. 46개만 바꾸었고, 비교적 잘 맞지만, 원래 키캡의 느낌을 주지는 않습니다. 세벌식 자판 연습용입니다. ^^;
Have a good time
오랜만에 제 시스템 한번 찍어봤습니다 자주가긴 하지만 활동을 많이 안하던곳에 글을 올리려니 어색하네요 CPU : Intel Pentium 3.0C Mainboard : Asus P
치코니 USB 방식 키보드 입니다.
키감은 뭐 아이비엠 넷피니티 그대로 같습니다. 중국산이니깐 당근 중국산 넷피니티 키감 입니다.
FKB4700-101
알음알이님께 1800분양받으면서 보너스로 선물받은 녀석입니다. 후지쯔는 FKB8726만 만져봤는데, 스위치는 똑같이 생겼습니다만 상당히 다른 키감을 보여주는군요. 서걱거림과 눌려졌
구형백축 이라고 하던데요!!
얼마전에 풀린 체리 구형 백축 입니다. 사진 올리신 분이 안계셔서 올려 봅니다. 철판만 있었으면 좋았을것을...^^
세진 SKR-2233E 입니다.
MyKBD 님께 무료분양 받은 2233입니다. 완전 분해해서 세척하고 나니 엄청 깨끗해졌습니다. 앞으로 세컨컴에 연결해서 사용할것 같습니다. 세척하고 조립하고 하니 두시간이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