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 없는 갈색축이라는게 어떤 느낌인지... (- -)
아이오매니아 가서 두들겨 봐도 되나요?
그 레이아웃 때문에 참 마음에 듭니다만...
두루두루 궁금합니다. 장신간 타이핑 때문에 키감이 민감하거든요.
원래는 그 아이락스 팬터그래프 키보드가 값도 싸고
괜찮을까 싶었는데... 1862가 저를 유혹하네요.. (- -)
A급 확장 1을 구해볼까도 싶다가 사이즈도 크고, 또 세월도 있잖습니까...
그래서 그 대안을 찾고 싶은데요...
고수님들의 1862에 대한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키보드
복간된 1800 키감에 대하여...
이전 댓글 6
두드려보고 구입하시는걸 적극 권장합니다!
장시간 타이핑은 역시 리얼포스^^;
그래도 알프스 넌클릭(확장1)보다... 갈색이 확실히 손가락이 편안합니다^^;
근데... 철판이 없는지라.. 철판 댄거랑은 또 차이가 좀 납니다. 속타할때.. 여실히 느껴지는 차이가 있네요^^; 재미가 없다고 할까요?^^; 아주 약간의 차이 같은데... 또 손가락은 그게 아니라나요?
직접 쳐보시는게.... ㅋㅋ 솔직히 좀 비싸다고 생각듭니다.^^;
키감이라는 것은 철저히 주관적입니다. 철판 유무도 역시 개인차 입니다. 철판을 대면 나름대로 얻는것도 있지만 잃는것도 있습니다. 1862, 리얼포스는 좋은 제품임에는 틀림없지만 가격적인 메리트가 떨어지는만큼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사고자 마음이 들었다면..어느새 질러버리는..자신을...-_-;
넵. 두드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철판도 이유가 있으니깐 체리에서 뺀거겠죠? ^^
두드려라. 그럼 열릴 것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