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보는데...뭔놈의 스토리가 휙휙지나가는지...
총맞고 비행기 추락해도 멀쩡하게 일본까지 갔던 준후가....갑자기 왜 무슨 특수감옥에 잡혀있질 않나
선화? 뜬금없이 한국에 갔더니 왜 잡힌거고;;;
뭔 스토리가 이런답니까.
알아서 이해하라는건가;;
그래도 담주 수요일에는 어김없이 KBS를 틀거라는거 ㅎㅎ;;
갠적으로 김태희보다는 김소연이라던가요? 훨씬 맘에 드네요.
제가 졸았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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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 회사에서 왜 그리 찜찜하고 일하기 싫었나 했는데, 아이리스를 못봐서 그런거였군요.. ㅡㅡ;;;
갑자기 그런 전개....전 신선하게 다가오던데여...역시 어떡해 만들어도 재미나면 장땡같아여.
전 1~2회 잠깐 보면서 엉성하고 유치한 구성에 손발이 오그라들고 후진 화면에 한국인인게 창피해지면서 다시는 보지 않는 프로인데 대세인거 같더군요.
아이리스가 뭔가요?김태희가 나오는 거 맞나요? 전 그게 영화인줄 알았는데...
김태희가 전에는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이 드라마 보고나서 '뭐 저렇게 생겼지?'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저도 1부 잠깐 봤는데 스토리가 정말 빠르게 진행되긴 하더라구요ㅋ 장실 가기전엔 분명 군복이었는데 어느새 정장차림.. 장실에 너무 오래 있었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