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 소프트 권고사직..
티맥스 소프트 직원은 아닙니다만 요즘 말이 많군요.
대략 600여명 정도의 직원이 권고사직을 당했다고 합니다.
올 여름 발표했던 티맥스 윈도우도 11월에 다시 내기로 했었는데 연기되고..
OS 개발팀 직원중 일부는 다른 회사로 옮겼다고 하네요. (이건 직접들은 이야기)
후우.. 같은 IT 종사자로써 씁슬..
더불어 박대연 회장에 대한 말도 많군요. 이런분 밑에 들어가면 사는게 많이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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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럼 티맥스 윈도우는 물건너 가는 것인가요.... 흠...
S/W 개발자로 먹고살기 힘들군요 ㅡㅡ;;;
씁쓸하군요.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회사라 생각했는대 말입니다.
친구놈이 거기서 전문연구요원하고 있는데 걱정되네요.. 전화라도 해볼까..
아.. 슬픈이야기네요;;
제 친구도 티맥스소프트 다니는넘 있는데 전부터 내부사정이 많이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나는 군요. 정말 일어나지 않길 바랬는데...
헐..권고사직..저도 권고사직 한번 당하고 고용보험 타먹어봤는데 그것가지고는 도저히 생활안되더군요..티맥스 윈도우 초기에 많은 분들이 염려한것과 같은 결과가 나와서 안타깝습니다.
직원 이혼한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대표인데..할말 다했죠..
모 회사는 이건 때문에 좋아하더군요. 그 회사 임원 말을 고대로 옮기면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나요?헐....
흠... 실력 괜찮은 사람들이 대거 600명이 인력시장에 나오겠군요..긴장해야 겠습니다.. 600명 뽑았다고 들었는데,,, 고대로 600명 나가는군요..
들리는 소리를 보니 그 박교수라는 사람이 참 가관이더군요직원에게 우리사주를 강요하는데가 어디에 있을까요? 대출알선까지 해준다는 후문이 있던데...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직원이 밀린월급걱정을 하면 그회사 이미 회사의 기능을 상실한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it떠난지 오래되서 티맥스가 이정도 까진줄 몰랐네요..// 씁쓸하네요
저도 오래전에 다니긴 했지만, 막상 장외에서 주식 가격 오를 때에는 우리사주 이야기도 없고, 유령회사 주식만 사라고 하더니... -_-
저도 IT 떠나고 싶습니다.그냥 취미로만 하는게 재미있는듯 합니다.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IT 시대가 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