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인터넷쇼핑몰 정말 짜증나네요.

같은 제품 색깔만 틀린거 두개 시켰는데 기장도 품도 전혀 다른게 와서 두번이나 따져도 묵묵부답.

의도적으로 아예 씹고있나보네요. 나름 인지도도 있는 의류쇼핑몰인데 속된말로 빡치네요.

물건팔고나서 자기들한테 불리한걸 따지고 들면 외면하는게 요새 대세인가요? 

근래들어 두번정도 정말 더러운 경우를 당하고있네요.  전화업무도 마감했고 월요일날 전화해서 따져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고발을 하던지 잠을 줄여서라도 여기저기 글을 올리던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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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2009-11-07 15:46
저도 며칠전 신세계 백화점 인터넷몰에서 상의를 하나 구매했는데한 며칠 있더니 5일 뒤에 발송한다고 문자가 와서 좀 참았죠.근데 그 날짜가 되서 또 일주일 뒤에 발송한다고 문자가 와서당장 사이트 들어가서 취소했는데 취소하기 3일전에 하도 유선통화가 안되서배송지 바꿔달라고 홈페이지에 1:1 상담신청 했는데 3일동안 계속 처리중이더군요.그러면서 유선으로  통화시도하면 더욱 빠른 인터넷 상담을 이용하라는 멘트만 나오고 통화는 안되고...대기업도 이 모양인데 오죽할까요.
찌단 2009-11-07 18:58
이럴땐 소보원에 고발하는게 직빵이더라구요-_-장사 이딴식으로 해도 잘 되는걸 보면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나봅니다...
양은냄비 2009-11-07 23:37
월요일날은 저한테 밉보인 사이트 두개에다가 전화로 좀 따져봐야겠습니다. ^^: 남한테 잘 화내지 않는 스타일인데 오랜만에 한번 확가버릴지도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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