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에서도 인간 관계가 좋지 못한 분이 계시는데..
나름대로 그 분이 안타깝고 그래서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하고 그러는데..
참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부분이
그 사람에게는 큰 문제더군요.
뭐랄까 사람들이 그 사람을 어려워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제가 부족한건지..
정답이 없으니 참 어렵네요..
회사에서 인간 관계가 참 어렵군요.
이전 댓글 5
제가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중 하나는 너무 좋게 좋게만 사람들을 대하면우습게 본다는 것이죠...
늘푸른님의 말씀에 공감이 되네요.저런 일때문에 채용 과정에 인성 검사를 하는 것인지도 ㅎㅎ
적당히 까칠할 필요도 있다고봅니다.너무 좋게 대하면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조금은 어렵게 접근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봅니다. 하지만...제성격이 너무 물러서...ㅜㅜ
제 경우에서는 업무 관련된 대화할 땐 까칠 하게 그냥 잡담할경우 편안 하게 ^-^;;더 중요한건 상대방 성격을 잘 파악해서 지고 들어갈 때는 지고 들어가는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신입나부랭이라서 ^^;;; 괜히 싸하게 하고 싶지 않다는;; )
로버트그린의 권력의 법칙, 전쟁의 법칙 이 두 권을 읽으면 좀 머리가 냉정해지긴합니다;;;그런데 저 역시 성격이 물러터져서 마키아밸리의 군주론따위-_-의 인간관계론은 머리속에서만 생각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