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인간 관계가 참 어렵군요.

회사내에서도 인간 관계가  좋지 못한 분이 계시는데..

나름대로 그 분이 안타깝고 그래서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하고 그러는데..

참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부분이

그 사람에게는 큰 문제더군요.

뭐랄까 사람들이 그 사람을 어려워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제가 부족한건지..

정답이 없으니 참 어렵네요..
이전 댓글 5
늘푸른 2009-11-08 16:37
제가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중 하나는 너무 좋게 좋게만 사람들을 대하면우습게 본다는 것이죠...
CoolLand 2009-11-08 19:58
늘푸른님의 말씀에 공감이 되네요.저런 일때문에 채용 과정에 인성 검사를 하는 것인지도 ㅎㅎ
절대고독 2009-11-08 21:40
적당히 까칠할 필요도 있다고봅니다.너무 좋게 대하면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조금은 어렵게 접근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봅니다. 하지만...제성격이 너무 물러서...ㅜㅜ
코시11 2009-11-08 23:40
제 경우에서는 업무 관련된 대화할 땐 까칠 하게 그냥 잡담할경우 편안 하게 ^-^;;더 중요한건 상대방 성격을 잘 파악해서 지고 들어갈 때는 지고 들어가는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신입나부랭이라서 ^^;;; 괜히 싸하게 하고 싶지 않다는;; )
bebop™ 2009-11-10 05:46
로버트그린의 권력의 법칙, 전쟁의 법칙 이 두 권을 읽으면 좀 머리가 냉정해지긴합니다;;;그런데 저 역시 성격이 물러터져서 마키아밸리의 군주론따위-_-의 인간관계론은 머리속에서만 생각하나 봅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