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시작합니다.

얼마 전에 유니콤프 버클링과 유니텍 알프스 백축으로 시즌1을 마감하고,

잠시 파워메이트의 매력에 푸욱 빠져 있다가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다시 자게에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옛 기억의 그 키보드를 만난다는건 좀 힘든것 같고 제가 필요한 환경 설정으로 이번 시즌을 맞이할까 합니다.


먼저 책상을 집어버리고 좀 쾌적한 환경을 꾸몄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방청소부터 해야겠군요.

청소로 시즌2를 시작합니다. ^^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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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 2009-11-09 00:32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우울해집니다..다들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쿠아에요 2009-11-09 11:18
출근해서 일을 해야 주말이 더욱 즐거운것 아니겠습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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