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모델을 사용하다가 한 일주일정도 전부터 리얼포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리니어 모델에 대해서.. 꽤나 만족을 했었고요..(다만 타이핑 시에 바닥을 치는 스타일이라 소리가 너무 컷던점은 불만이었음)
그러다가 예전부터 그렇게 다들 좋다고 하던 리얼포스를 중고로 구입을 했습니다..
원래 생각에는 리니어처럼 구분감이 없는 키감에, 소리는 정숙하고 깔끔한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써보고 싶다고 느꼈는데
막상 써보니.. 구분감 자체가..(차등이다 보니 30g 짜리 키들을 제외하고는.. 고급멤브의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키를 그렇게 쌔게 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30g 의 키를 제외하고는 손가락이 강판에 닿으면서
찌릿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리니어 모델은 바닥을 아무리 처도 이렇게 찌릿한
느낌은 없었거든요.
뭐 오랜시간 사용을 한것이 아니기에.. 이른 생각일수도 있지만..
소리를 제외하고는 아직은.. 리니어 모델보다 나은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소리는 확실히 정숙하고 청명한 느낌이라 매우 좋습니다.
우선.. 이번에 발매하는 마제 텐키리스 화이트 리니어 모델도 구입을 해논 상태라..
며칠 더 사용해보고 결정을 해봐야 할듯합니다..
리얼포스 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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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리얼포스를 사용하면 손끝이 저림을 느낍니다^^;
제가 렬당에서 탈당한 이유가 보강판을 때린다는 것이였습니다^^지금은 다시 체리로 빠기고 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보강판 없는 것들이 너무도 많기에 ^^
체리 무보강을 사용하니 부드럽긴한데...나름 심심하더군요.손가락에 약간의 통증을 동반한 키감을 좋아합니다.
손꾸락 아파서 리얼당 탈당 예정입니다.( 특히 고속 타이핑시.. ) ;;
아 너무 사고싶습니다..
ㅎ 전 해피 영입하고 사용중인데...비싸다니깐 걍 좋은가부다 하고 사용하고 있심돠... ㅎㅎ
저는 아무래도 막손인가 봅니다...아직 체리 청축과 체리 갈축만 사용해 봤는데..둘다 사용해보구...'아! 좋다 ' 이러구 있습니다..이제 흑측과 적축 함 느껴보구 싶은데 총알이 완전 ㅎㄷㄷ이더군요...연말에 보너스 나오면 함 질러봐야지;;저는 언제 리얼이와 해피 느껴볼랑가;;
집에선 게임하느라고 리니어 회사에선 렬86을 쓰는데집에선 게임외에 고속채팅(200~300타 ㅋㅋ)을 할땐.. 손에 힘이들어가서 손구락이 힘들더군요..
리얼 궁금하긴한데 넘 비싸네요..ㅜㅜ;;; 아요매냐 한번 가봐야 하나요..ㅎ
보강판의 유무는 장 단점이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타건시 단단한 맛을 좋아해서 보강판있는 녀석을더 선호합니다. 체리 순정쓰다가 보강판을 못구해서 결국 처분한 경험도있구요^^;
그럼 해피를 한번 써보시는것도?? 해피는 보강판이 철판재질이 아니라 플라스틱재질이라서 손꾸락이 아프거나 저리지 않습니다.
손끝 저림이 저만 느끼는 증상은 아니었군요..저도 집에서 리얼을 쓰고 있는데.. 역시 저한테는 리니어가 좋구나 생각하고 있답니다.아내가 생일선물로 사준 리얼이라 방출할 수도 없고.. 그렇군요 ㅡㅡ
해피 프로키 세이버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1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