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쿠아형님과의 번개 후유증 -ㅅ-;

일단 쿠아형님은 장터의 큰손답게 뭔가 귀티가 나셨음ㅋㅋ

아오 -_-; 형님께서 1차 먹고 집에 가자고 하시는거
바에가서 맥주나 한잔해요 박박우겨서 -_-; 전 잭콕묵고 형님은 맥주드시고
집에는 이른 시간에 초 만취되서 들어와서
엄니의 구박을 받고 (쿠아형님은 형수님한테 갈굼 대박 받으셨을듯=ㅋ)

어제 처음으로 또뀨란 제품을 두드려보고
갑자기 커스텀의 세계로 빠질려고 합니다 흐헝헝 ㅠ

ps)형님 다음에는 밥묵고 레져(당구 or etc)를 즐겨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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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2009-11-10 08:52
칫.. 부산이면 여기서 가까운대 나도 부르징...(여기는 서울. -_-)
쿠아에요 2009-11-10 09:19
ㅋㅋ 그러게 내가 집에 가자고 했잖아 ㅎㅎㅎㅎ
bebop™ 2009-11-10 14:20
훈훈합니다 *-_-*
아둑씨니 2009-11-11 12:26
내가 갔어야 했는데 행님 전화를 안받아서. 대기하다가 걍 집에 갔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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