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아빠님과 따뜻한 직거래를 했습니다..

힘내라 아빠님 좋은 물건 감사드립니다...따뜻한 커피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맘은 따뜻해지는데...ㅠㅠ
키보드와 저를 째려보는 마눌님의 서슬퍼런 시선을 생각하니 등골이 싸~해지는군요..ㅠㅠ
이전 댓글 7
악바리 2009-11-10 13:12
마눌님께 이실직고 하세요.어쩔 수 없죠. ㅋㅋㅋ
쿠아에요 2009-11-10 13:13
서슬퍼런 시선 ㅋㅋㅋㅋ 좀 지나면 무덤덤 해집니다요 ㅎ
절대고독 2009-11-10 13:19
이미 마눌신님께선 모든걸 알고계십니다.그냥 모르는체 하실 뿐이죠.
Sansui 2009-11-10 13:23
이 기회에 사진이나 오됴쪽 취미를 가져보시면...마눌신님께서 다시 키보드 취미갖게되기를 소원하실겁니다  :)
힘내라아빠 2009-11-10 13:24
앗!!! 쪽지를 드렸는데, 벌써 글이 올라와 있군요!그냥 아침에 바람 부는 것 보니, 차마 정문까지 오시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더군요!시간에 여유가 생겨서 나갔드랬습니다. 커피는 당연히.. 추우실까봐..^^
jadorok 2009-11-10 14:46
따뜻한 직거래 하셨네요 'ㅁ' 
꽃등심 2009-11-10 16:03
제 와이프도 처음에는 그랬다가 지금은 356 cl 써보고 매니아가 되어 버렸습니다.그렇지만 아직 지름은 겁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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