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는 퓨리넬입니다.
퓨리넬은 4학년 2학기라 한창 취업활동 중인데 10월까지는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다가 ㅡㅜ
얼마전 취업박람회에 갔다가 두 군데에서 면접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한 곳은 SI 업체.
한 곳은 컨설팅 전문 업체.
SI업체는 꾀나 오래된 회사이고 더 이름있는 곳이라 할 수 있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제 막 졸업하려는 대졸 신입사원이 컨설팅쪽 일을 하게 될 것 같지는 않고 관련없는 주변적인 일을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문제는 한 곳에서만 연락이 왔다면 참 좋았을텐데 두 곳에서 연락이 왔으니 ㅎㅎㅎ
둘 다 합격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적은 처음이라(당연하잖아)...헐헐;;
이미_김칫국으로_배가_터질기세.txt
만약에...두 회사에 합격한다면?
이전 댓글 15
우왕! 퓨리넬님 축하드립니다. 올해부터 취업준비 하셨지 않았나요?행복한 고민에 빠졌군요^^
면접 보시면서 회사 분위기를 파악한 후 결정해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두 곳 모두 합격 ㄱㄱ~~~
경험담을 말씀드리면......좀더 크고 안정된 회사라면..... 끝까지 뼈를 묻을 각오로 들어가시면 됩니다.작지만 실력이 쌓일수 있는 회사라면...... 좀더 큰 세계로 가기위해 참자.... 하고 들어가시면 됩니다.어른들 말씀이...한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이 중간이상은 한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전.... 어른들 말씀을 잘 따르고 있지만..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어느 회사를 가든 자신의 마인드가 중요한것 같습니다.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D
한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이 중간 이상은 한다.. 이말에 동감하는 1인... ^^그래도 참 요즘엔 큰 회사에 가든, 작은 회사에 가든.. 3년? 5년? 이상 붙어 있기 힘들거 같아요.똑같은 루틴의 일에 지치거나.. 머 다양한 이유로 ㅎㅎ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컨설팅쪽이 나중 career path 짜기 좋으실 겁니다. 개발자는 job 자체가 너무 제한적이라(... 저도 개발 하다 빠져나왔던지라) 죽어도 개발하겠다 생각하시는 게 아니라면 나중에 고민되실 수 있을거에요. 컨설팅도 처음에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도 열심히 하면 좀 더 큰 곳으로 이동하거나 좋은 조건으로 산업계로 다시 돌아가실 수도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컨설팅 추천입니다.
전 SI가 싫어요.SI 말고 다른데 가세요.SI는 몸 파는거에요.
근데 중요한건 돈이죠. 돈이 많으면 몸을 팔수도 있고..
부럽습니다. ^^ 좋은 결과 기대할께요 파이팅
회사 이름 쪽지로 주시면 상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두군데를 다 다닐순 없으니까..ㅋ정말 하고싶은일을 찾는수밖에 없습니다.돈 많이 줘도 하고싶지 않은일을 오래 할순 없으니까요...하고싶은일 하면서 돈 많이 벌면 최고겠죠...ㅋ
오 악바리님 우리회사도 상담 ㅋㅋ 해주세용
ㅊㅋ드려요~전 예전에 면접 3개가 같은 시간에 잡힌 웃지도 울지도 못할 상황도 있었답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어요~^-^
퓨리넬님 꼭 원하시는 회사 들어가시길 기원할게요 ㅎㅎ악바리님 저희회사도 상담 ㅋㅋ 해주세용(2).
행복한 고민이시군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