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박다박 하네요.
생각보다 소음이 조금 있고,
쫄깃쫄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타는 한/영타는 거의 안나는 편입니다.
틸드~대신 esc라는건 메신저 한두번 꺼먹는 거 외엔
괜찮구요.
방향키도 크게는 헷갈리지 않습니다.
바탕화면에 키배열을 깔아놨구요.
처음 무각 도전하면 좀 무모하다는 말들이 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특수키 아닌 이상에는 아직까지 괜찮습니다.
하지만 계속 뭔가를 타이핑 하고 싶어진다는건 사실.
아직 전 키보드 치던 키압을 기억하고 있어서인지
힘이 좀 과한듯 합니다.
그래서 소리도 나는 것 같구요.
회사 사람들이 와서 만져보는데
이게 30만원짜리야? 3000원 정도 할것 같은데;; 라는 반응들이네요..
펑션키는 생각해보니 게임 아닌이상 F1과 F4, F5빼곤
별로 안쓰니까 상관 없을 듯 하고..
ㅋ 여튼 기분은 무척 좋습니다.
며칠 더 써보고 다시 올릴께요.
근데 원래 이런 약간 미색인가요;?
사진에 새하얗게 나와서 오오 청순한 아가씨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하얗지는 않아요.
이 아가씨도 사진빨이었나..
빨강 esc키캡도 받았습니다만, 당분간 이 순정상태를 좀더 즐겨볼까 합니다.
해피 업어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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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해피는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한다고 하네요. ^^
저도 해피 한번 써보고 싶네요.. 해피 입문하는 그날까지 ㅎ
백무각 업어오셨나봐요?^^ 전 주말에 먹무각 업어올텐데 큰일입니다~ 바탕화면에 깔아놓으신 키배열 화면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sh****@pa***.com 입니다 ㅎ
아;;그냥 레오폴드에서 캡쳐하고 자른건데;;;
가격가지고 테클걸면 그냥 무시해버리면됩니다. ㅋ해피영입축하드리고요. 앞으로 행복한 키보딩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