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의 적응력
축별로 하나씩은 갖고 있어야 하지 않겠어?
라는 생각으로 키보딩을 시작하야 갈/흑/변흑/정전 벌려놓고, 번갈아가며 쓸 때마다 느끼는 건데요,
손가락이란게 참 =_=
회사에서 주로 쓰는 것이 변흑과 렬인데요, 렬을 한참 쓰다 보면 변흑이 심심할까봐 꺼내들고 책상에 고이 올려놓습니다.
타건을 시작한 직후,.... 변흑 이렇게 가벼웠나 -_-?
타건을 시작한 1시간 ... 적응이 안되네 이거, 자꾸 오타나고 -_-
타건을 시작하 3시간 ...이 맛에 변흑 두들기지 ㅋ 라며 순식간에 적응....
이걸 고대로 뒤집으면 변흑쓰다 렬을 꺼냈을 때, -> 렬이 이렇게 무거웠나? -> 도각도각 이 맛이야 ㅠ_ㅠ
이러고 있습니다 ㅎㅎ
때로는 변흑쓰다 흑축을 써도, 곧 적응이 되더군요.
도대체 뭐하는 손가락인지 ㅋ
이전 댓글 7
자랑글이군요^^부럽습니다
많이 행복하시겠습니다.갈축 두 개, 청축 한 개 있는 저는 조금 행복합니다.^^
배아픈 글이네요.ㅎㅎㅎ
손가락이 그런것이라기 보다는 사람이 그런것이 아닐까요? ^^
전 성격이 급해서 체리쓰다 렬이 쓰면 키압이 높다 안되겠다.. 바로 다시 체리를 쓴다는 ㅎ
왜 속이 쓰릴까요?? ㅡㅡ;;
이상하게 쓰고 있던 키보드를 쓸때는 잘 모르는데 다른 키보드를 써버리면 그립고 막 그렇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