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의 법칙은 역시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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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하이드 2009-11-19 13:00
장터의 법칙과 지름신의 강림이 겹치면 사람 피말리는건 시간문제이지요.ㅠㅠ
네 오 2009-11-19 13:06
오늘처럼 느린 컴터와 방화벽으로 막혀있는 회사 네트웍을 원망해본건 첨이네요~ ^^*넝담이구요~~ ㅎ 저도 구하던 것이라 글 보자마자 올리고 판매자님께 문자보내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같은 시간에 저보다 위에 있으신 분이 계시더라구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이곳 장터가 에셀알 못지 않네요~ ^^*
스랄 2009-11-19 13:28
축하합니다.. ^^ 저두 네이버에 올라온 매물봤는데 25점이라 패스했던..ㅎ그리곤 2일후에 비방의 댓글들과 사라지더군요..ㅋㅋ 저두.. 대행으로라도 사야하나 싶네요..ㅡㅡ;;
지헌 2009-11-19 13:59
베이워치는 먼가용???몇년간 매물 놓치는 이유가.. 있었군요..ㅠㅠ
신화였다 2009-11-19 16:36
그러게나 말입니다...저도 오늘 뭐하나 구해볼 요량으로 장터 잠시왔다 갔다 했는데, 들어오면 매물 올라온게 없고, 잠시 뒤에 로긴해서 보면 이미 판매 완료 혹은 예약이네요. -_-; 이거참....
madmeke 2009-11-19 17:58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군요 베이워치..... 전 장터의 법칙에 휘말려서... 결국 신품구입을... 그러고 나서 좋다~ 이러고 있으니 노리던 물품 출현... 아흣 ㅜㅜ
비랄 2009-11-20 05:04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군요. 한 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장터의 법칙은 너무나 공감가네요. 결국 중요한건 여유를 가지는 것이겠죠 ㅎㅎ
명란젖코난 2009-11-24 22:18
ㅋㅋ 좋은거 하나 배웠네요~  이거 경쟁자가 되서 죄송합니다 ^^ㅋㅋ
Temjin 2009-11-27 18:31
아하하;; 아주 축하드립니다
재롱스 2009-12-17 14:06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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