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비가 엄청 왔나봐요.. 점심 때까지만 해도 안 왔는데..
흠.. 밖을 내다보니 다들 우산을 쓰고 다니긴하네요.. 후암...
오늘 구두 수선하러 택배 보냈는데.. 비에 젖고 난리나는 건 아니겠죠.. 흐음..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지 일요일에 정전되서 기계들 죄다 꺼져 있어서 짜증났는데 말이죠...
지금 더욱 큰.. 일이 났어요...
집에 가는 길에 다리 하나 건너야 되는데 잠겼데요.. ㅜ_ㅜ
어떻게 집에 가죠.. 가다가 떠내려가면 어쩌죠... 으허허허헝..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