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커스텀 알루 키보드 구하기가 힘든가요??

5-6년 전쯤 456GT를 사용하다가


키보드 생활을 접고 판매하려고 45점에 올려놨는데


한 두달간 판매가 안됐던걸로 기억합니다 ^^..


근데 요즘 게시글들 보면 456GT 뿐만이 아니라


360C나 삼클 닭클 큰세 케이맥 등등


알루 커스텀들 구경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네요 ㅋㅋㅋ


요즘은 다들 매물이 해외로 갔는지 아니면


다들 소장중이신지...


아니면 최근에 큰 공제가 없었던건가요?

이전 댓글 4
Ley 2020-02-24 16:20
말씀하신 제품들 대부분이 재공제가 안된 제품들로 압니다. 요즘에야 풀알루가 기성품으로도 나오지만, 해당 구성을 원하는 분들은 씨가 마른 매물중에서 겨우 구하는 상황이라서요.
AF™ 2020-02-24 23:21
요즘 전반적으로 기서품들이 많이 출시되다 보니 커스텀 공제 시장이 많이 죽었어요. 키보드랩에서나 종종 나오고 OTD나 키매에서는 사실상 없어졌다고 보는 것이,,,
TopreMania 2020-02-25 13:04
알루하우징 기성품들이 가격 대비 퀄리티가 좋아서 20만원대에도 충분히 구입이 가능하네요.. 공제품들은 희소성 때문에 거품도 많았죠~
꾸족 2020-03-03 13:31
기성품들로 대부분 대체가 되고, 새로운 디자인에 특색이 없으면 공제에 대한 수요가 없다보니 많이 죽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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