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애플 프로 키보드를 보고 쳐봤습니다.



오늘 일때문에...인쇄소 가서....애플컴퓨터가 쫘악 있길래!! 오호!!!

다 일일이 눌러봤지만..다 멤브레인....알프스는 없더군요!!


바로 그때!!!

말로만 듣던 애플 프로 키보드(멤브레인)!!

빛좋은 개살구 소리를 듣던 걸 실제로 쳐봤습니다.

맞습니다.

빛좋은 개살구 맞습니다.

옆에있던 삼성 DT-35가 우쭐거리던데요? ^^;;

이전 댓글 5
꽁기꽁기 장사장 2004-11-22 23:21
올드맥을 수집하시는 분께 들은 얘기입니다만 최근의 애플 키보드는 보기에만 이쁠뿐 조금 쓰다보면 어느새 서걱서걱 뻑뻑해 진다고 합니다. 정말 빛좋은 개살구죠-_-
red 2004-11-23 01:23
맞습니다. 프로키보드는 올드맥 시절의 키보드만은 못합니다. 단가 문제 때문에 일종의 타협이라고 생각하긴 하네요. 멤브레인 치고는 나쁘지 않은 키감이긴 하지만, 돈 값은 절대 못합니다. 프로 마우스의 경우도 로지텍 OEM인데 MX엔진이 아닌 구 옵티컬 엔진을 사용해서 성능이 별로지요. 둘 다 가격은 정말 맥 유저로서도 마음에 안들지요. 전 아테카 크리스탈 프로와 마소 인텔리마우스 옵티컬을 사용하고 있는데, 기본 조합보다 훨씬 낫습니다. ^^
세눈호랑이 2004-11-23 13:47
키캡 모양이 마치 팬터그래프처럼 평편하지만 않으면, 나름대로 좋을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김박사 2004-11-23 18:07
흠... 프로키보드도 영문버젼과 한글키버젼을 구분하셔야합니다. 미국 내수용인 영문키의 프로키보드가 훨씬 키감 좋습니다. ^^ 물론 그럼에도 기계식에 노출된 손가락에는 재미가 없습니다만... 멤브레인에 익숙하신 분들은 가볍게 눌러지는 맛이 있는 키보드이긴 합니다.. ^^
김박사 2004-11-23 18:08
아, G5 와 함께 출시된 새 키보드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네요..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