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빼는것도 정말 지겹더니...
스위치 분해하는건 더 지겹네요.-0-;;
다른 분들은 공구를 이용해서 하시던데...
나름대로 칼솜ㅆㅣ? + 손재주가 좋다고 생각하지만
스위치에 기스가 날것 같아서...하나 하나 손톱으로 잡아 뺐습니다.
하루에 분해, 윤활, 조립은 불가능할것 같군요.
스피링 하나씩 세우면서 다시 조립할 것을 생각하니..ㅡ^ㅡ
확장2 윤활하기 힘드네요.
이전 댓글 5
저도 멤브레인키보드를 실리콘 윤활하다 포기했습니다. 스위치까지 뽑아야 한다면 돈 줘두 못합니다 >_
난 걍 니뻐로 잡고 카터로 걸쇠 젖혀서 윤활했는데 흠흠 거징 하루 걸리던군요 에누리 없이-_- 실력이 없는것이지 에혀~~~~~
한번 하고 나면, 다시는 안합니다.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한 시간만에 전부 뺐습니다;;; 저와 평생을 함께할 키보드가 될것 같습니다. ^^;;; 조립은 분해의 역순....ㅡ^ㅡ
하루종일 하고 있으면 지루해서 몇일에 나눠서 윤활합니다..^^;; 제 도구는 모형용 조색스틱과 제 손톱으로 분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