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모 모입때 나가서 좋다는 키보드를 만져보고 키감이란걸 느껴보고 싶었지만
개인 사정상 나가보질 못하고...
여기 들어오면서...
리뷰나... 사용기 올리시는 글 보면서 손가락만 빨고 있습니다.
어디 HHK나.. 리얼포스 만져볼데 없을까요...
후우....(만져보게되는날엔... 아마 지르지 않을까 싶네요.. -_-;;)
정모계획같은건 없으신지... ^^;;
그냥.. 좋은 키보드 만져보고 계신분들이 부러워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 즐거운 저녁보내시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한번씩 만져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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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질러 보심이~~~ ^^*
하하.. 저도 그러고 싶지만 아직 학생인지라.. 취직해서 돈벌면.. 부모님, 여자친구 몰래 하나씩 지르는 길 밖엔 없을것 같습니다.
2004년 마지막 정모한번 해야되지 않을까요.. 그냥 지나가기엔 좀 거시기한데..^^
이번 정모는 강남에서 하죠.. ^^ 강북에서 한번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