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각은 거기서 거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하는게 이렇게 힘들다는게 여실히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압박을 가진 한 사람으로서 참 힘드네요.

4100관련해서 뭔가를 찾아보려고 지난 글들을 검색해 봤는데 제가 생각했던것을 예전에 벌써 다 실행하셨더라구요.
생각은 했을지 몰라도 내심 아무도 하지 시도는 않았겠거니 생각했는데....

4100을 이용한 에르고 타입 키보드라던가...
https://www.kbdmania.net/xe/545132

목재 키캡이라던가...
https://www.kbdmania.net/xe/photo/516554

https://www.kbdmania.net/xe/photo/516370

신기하죠?  사람이 그렇게 많으니 하늘아래 진정 새로운 것이란 없고.... 역시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네요.

사족으로, 옛글 뒤져서 읽는것도 장히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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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흐름 2010-03-18 23:28
새로운 아이디어의 등장은 이곳을 지옥보다 더한 곳으로 만들 뿐입니다. ㅠㅠ;;
돌아온하록선장 2010-03-19 01:46
저도 예전에 목재키캡 만들어보고 싶었었는데 마지막 사진 멋있네요.
nadu 2010-03-19 13:14
목재키캡은 느낌이 어떨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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