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이로 지름질이 끝날 줄 알았건만...
제가 키보드말고 하고 있는 취미생활 중에 하나가 천체관측인데,
그 바닥에 발을 딛을 때도 주변 사람들이 지름생활에 대한 걱정을 해 주더군요..
그러나 저는 깔끔하게(?) 8인치 반사식으로 때웠지요.
가끔 굴절망원경이나, 아포나, 복합광학계라던가, 자동도입장치라거나, 짜이즈 접안랜즈세트라거나, 기타등등
지름신이 올랑말랑하는 처지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키보道에 심취해있다고 해도 주변사람들은 해봐야 5-6장인줄 알지요-ㅅ-..
저도 그리 큰 지출이 있으리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었기도 하구요.
리얼이로 끝!! 인 줄 알았건만, 이것은 끝이 아닌 시작에 불과하더군요..
메탈키캡이라.. 촉감이 죽여주겠지-?
키감도 묵직하니 좋을꺼야 ㅇㅅㅇ
그런데 난 체리축 키보드가 없잖아-?
까짓 체리하나 지르면 되고 ㅇㅅㅇ
그런데 총알이 많이 부족하잖아-?
괜찮아 나에겐 마이너스 통장이... 응? =ㅅ=
으어으어 참아야 하느니라아!!!!!!!!!
ps. 저도 늦은시간에 공물(?)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