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먹물 새우깡이 생각나는군요....ㅎㅎ
바탕화면엔 화이트 각인과 묵색 각인을 나란히 띄워놓고,
지를까 말까를 하루에도 수차례 고민중이네요...
처음 무각인을 지를때 처럼...
문서 작업을 많이 하는 관계로 방향키 사용이 적은 편이 아니라 고민입니다.
묵색 발표후 사그라들었던 Deck 키보드가 다시 경쟁 상대에 오르는 군요...
역시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인가 봅니다....
Sad Nova님의 묵색 사용기를 자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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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리오의 명언이 문득 생각납니다.
'본능에 충실해~~~'
지름신이 말씀하셨죠..
'그것도 좋구나. 함께 지르도록 하여라...'
거부할수 없는겁니다...(퍽퍽퍽퍽퍽!!!)
로또..3등만이라도 되면 Deck ....바로 지릅니다...(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