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본다더니...

유홍준씨가 그랬다요, 아는 만큼 본다고. 키보드는 아는 만큼 지르게 되네요. -.-

IBM M 시리즈, 좋지만 제겐 약간 무겁고 옛날 거고... 그런데 유니콤프라는 회사가 그 후계자들을 키우고 있을 줄이야. 제 일을 엄청 잘 도와주는 후배에게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하고 싶었는데, 그 눔이 M 시리즈의 애호가입니다. 핑게김에 사서 약간 써 보곤 선물로 줬습니다. 엄청 주기 싫더군요.

1800 갈색, 사고 싶었습니다. 그치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근데 그 갈색축에 철판까지 들어 있는 Flico가 있을 줄은. -.-; 곧 지를 것 같습니다.

Omni, 소문은 많이 들었습니다. 환상이라는. 레어인데 멀... 근데 이번에는 Avant라는 회사가 또 불쑥 등장하더군요. 게다가 친절하게 한국 배송도?

대체... 멉니까아... T.T
이전 댓글 1
사이 2005-02-23 09:00
헐.. 어어어 그분이 오셨어여! 그 현상은 지르라는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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