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입고 됐네요...

흑색이라서 그런가...아니겠죠?

124000원...비싼거였군요...^.^;
이전 댓글 8
사이 2005-02-23 08:57
3000청색축도 같이 들어와서 오늘에서야 사러가네요... 어여출근하길 기다리믄서 집에서 뒹굴뒹굴.. 리얼포스 적응실패루 다시 기계식으로 ``;
조세익 2005-02-23 09:44
3000이 좋나요?....흠....
새파란 2005-02-23 09:54
사진으로 봐서 그런 지 몰라도, 제가 가지고 있는 검둥이랑 색감이 좀 다른 듯하네요. 바디랑 키캡의 색감이 통일된 느낌이군요. 또 제 것은 윈키가 없는 PS/2버전인데, 이번에 입고된 것은 윈키가 있는USB버전... 가격도, 흐음...
어흥!!! 2005-02-23 10:28
4100 그냥...베이지는 더 싼거 같던데...아니면 중고가가 싼건가요??? 버전이 있는건지...잘 모르겠어요......ㅠ.ㅠ
새파란 2005-02-23 10:48
중고가가 좀 낮게 형성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키보드인데, 일시적으로 많이 풀리다 보니까 중고가가 낮게 형성된 것이지요. 그리고 달리 버전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지는 모르겠지만 케이블의 모양에 따라 직선 케이블과 꼬인 케이블, 그리고 PS/2냐 USB냐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타입01님에 따르면(타입01님 죄송합니다^^;) 직선 케이블 PS/2 버전의 경우 컬러 박스에 포장된 것과 무지 박스에 포장된 것이 있는데, 무지 박스에 포장된 것의 서걱거리는 느낌이 덜 하다고 하시더군요. 같은 PS/2 버전임에도 꼬인 케이블이 직선 케이블보다 서걱거림이 덜 하구요. 저는 무지 직선 케이블과 꼬인 케이블을 갖고 있는데, 꼬인 케이블의 서걱거림이 조금 덜 한 느낌이었습니다...
조세익 2005-02-23 14:06
그래도 4100하면 서걱...서걱거림 좋아요..^.^
타입01 2005-02-23 16:26
제가 몇개 장터에 내놓았던것은 윈키가 없고 케이블이 직선형인 모델로 코일형 모델 키감이 거의 같았습니다.(양도해 가신분들도 서걱거림이 없다고 말씀하셨지요.^^)그런데 요즘 출시되는 컬러박스 4100제품의 서걱거림이 단순히 단점으로 작용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써리원 2005-02-24 11:12
4700 땡겨주세요...제꺼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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