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5시간에 걸친 윤활 작업 끝냈습니다.

휴.. 고생좀 했습니다.

일단..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게 그 최악의 체리 멤브레인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부드러워졌습니다. 키감은 구분감 없는거만 빼면 굉장히 만족합니다.
오늘은 힘들어서 손목 받침대는 못만들겠군요. 손목받침대는 내일 만들어야겠습니다.

* 키압이 상당한지라 손목받침대 필수인거 같네요. MDF 판을 또 언제 사포질 하누...쩝...

덧글1 - 체리 멤브레인이 자꾸 키감이 최악이라고 꺼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윤활작업 해주면 키감이 스무스하게 확 바뀌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키압이 상당하니 손목 받침대 준비하시고.. 으음.. 그리고 타이핑 하실때 손에 힘 많이 주시는 분들은 이거 좋습니다. 대충 이정도...
체리사가 어떤 회사인데.. 최악을 제품을 만들었겠습니까.. 윤활작업이 안되서 나와서 그렇지...

덧글2 - 다음 번개때 직접 들고나가서 키감을 입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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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우 2005-03-03 14:15
새로운 발견이네요.. 궁금궁금
제뚜 2005-03-03 14:24
다섯시간...대단하십니다^^ sem-dt35와 넷피니티와 비교하자면 어느정도 키압인지..궁금합니다
꽁기꽁기 장사장 2005-03-03 15:01
대단한 의지십니다^^
김현일 2005-03-03 15:55
역시 대단한 건향님^^
식섭이 2005-03-03 16:02
ㅋㅋㅋ 대단해요~! ^^)b
Leaf 2005-03-03 17:30
다음 번개는 언제쯤일려나.. 에공;;
김동균 2005-03-03 20:07
헉 수고하셨습니다.. ;;; 저는 그런 인내심이 부족..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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