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원님 ^^*
이렇게 여기서 다시 만나는군요.
오사카에서 같은방, 도쿄에서 같은방을 쓰더니 여기서도 다시 만나는군요.
드레곤라자라는 유명한 환타지 소설에 이런 글이 있더군요.
"약속하지 않고 우연히 길에서 세번을 만나면 목숨을 내어줘도 좋다"
그냥 문득 생각나는군요 ^^
자주자주 놀러 오세요~~~~
p.s) 저도 아직 가끔은 ~ 치려다가 msn 창이 닫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ㅠㅠ
[re] June님에게 ? ;
이전 댓글 4
오오... 저런 경우가 있군요 ㅡ.,ㅡ;; 저도 어제 오랜만에 옛친구를 만나서 기뻤었는데 으흐흐
같이 잤나요 ??
네 여러 밤 같이 잤습니다.
도쿄에서는 제가 아래에서 잤습니다.
(2층침대였지요 ㅎㅎㅎㅎㅎ)
우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