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k 키보드와 June님에게 ? ;

http://www.2diku.com/2diku/attach/0302/0503**1*15*6277654/058099.JPG
흐음, 지금 라이트2 버젼을 쓰고 있습니다. June님을 일본에서 만나서 슬쩍 구입해왔지요.
사용기를 읽어보니 다 USB모델을 이용해서 제가 불편하게 느끼는 백스페이스 문제를 다 나름대로 해결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전 ps/2모델 밖에 안남아서.. 별로 관심도 없었던 터라 그냥 구입을 해왔는데.. 결국은 편한대로 익혀야 겠군요. 라지만 오늘 하루 좀 치다보니 어느정도 익숙해져 버렸네요. 단 msn을 할 때 ~ 치려다가 자꾸 esc를 눌러버려서.. 창이 닫히고, 오른쪽 쉬프트를 누를 떄 fn키를 누르는 경우도 있고.. 이 키보드 꺼내서 제대로 치기 시작한 것은 오늘부터 인 것 같네요.

단축키를 누를때 보통 누르던 쉬프트, 알트, 컨트롤과 더불어 fn키와 함께 숫자를 눌러줘야해서 햇갈리기도 합니다. 아직 코딩을 뭐 해본 것은 없지만. 백스페이스의 압박은 확실히 크네요.

June님은 잘지내셨나요. 이런데서 또 우연찮게 보게되네요.
저는 엊그제 개강해버리고, 이리저리 책사고 프로젝트의 눈치만 살피고 있습니다. ;


첨부한 링크된 사진은 제가 연구실에서 지금 두들기고 있는 입력장치들입니다.


ps> 맨날 로지텍 제품들만 사용하던 저로서는 다른 키감이나 그런걸 잘 모르겠네요. 어떤 느낌이 키감이 좋은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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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향 2005-03-03 22:49
로지텍만 쓰셨다면 그래도 키감 만큼은 꽤 가리실텐데.. 중간 과정 없이 바로 HHK 쓰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지금 돈 5천원이 있으시다면 다나와 검색에서 5천원짜리 인기 없는거 하나 사셔서 쳐보시면 아..이런게 키감이 나쁜거구나.. 단번에 아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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