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식은 자연식이에요.... 가장 고급스러운 방식이죠..ㅋ
이거 하나면 겨울 감기 걱정 없다는...^^
장점은 절대 전기 안먹고, 세균 걱정 없음... 가끔 수건만 빨아주면 됩니다..
단점은 보기 별로 안좋죠... (- -)
저렇게 만들어서 방 한쪽 구석에 놓아두면 됩니다. ^^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습기는 꼭 한가지씩의 단점이 있습니다.
그게 싫어서 생각끝에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통 가득 물을 채워주면 일주일 정도 갑니다.
== 만드는 법 ==
1) 우선 편의점에서 각진 생수 한통을 사온다. (가장 크고, 각이 져야 안굴러감)
2) 커터칼로 가로 세로 23 X 2.5 cm 정도의 구멍을 낸다.
3) 작은 수건을 적시어 걸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