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후기] 이번에도 준 정모 수준..

역시 번개가 목마른지라.. 번개 공지만 떴다 하면.. 우르르르르.
이번에는 한 13명정도 오셔서.. 제가 딱 좋아하는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오늘은 별다른 뽐뿌가 없었지만 탐님이 가져오신 그거..(이재님이 가져오신거였나?) 엄청난 포스를 내뿜더군요.. 자리만 넉넉하면 메인으로 쓰고 싶을 만큼..

제가 윤활된 1800 가져갔었습니다만.. 키감은 둘째치고, 키압이 일정치가 않다는것때문에 바로 등급 하락.. 키감은 1/3정도까지 리니어필 나다가.. 말아버린다는 요상한 평가가 나왔습니다..

* 1800 덮개 제작해주신 준님 감사드리구요, 노바님이 가져오신 게임전용 컨트롤러. 키가 너무 뻑뻑한 느낌이라 다행히 뽐뿌질 안받은게... 으음.. 그리고 당구공의 포스도.. 리더님 박카스 잘마셨구요, 박카스랑 맥주랑 섞으니까 요상한 맛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떡대 형님. 닉이 기억이 안나는데.. 다음에도 이러저러한 지식 부탁드립니다.

* 제 컴퓨터는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다음주에 9500 공장들어간거만 오면 끝입니다. 에효. 임시로 받은 9200 열심히 데리고 놀아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6
탐 2005-03-27 00:46
먼길 오고가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Answer 2005-03-27 01:04
짐도 많은데 왔다 갔다 수고 했어요~
Leader™ 2005-03-27 01:11
오늘 말씀도 제대로 못나누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윤활제는 제가 정말 갖고 싶었습니다만... 불소오일도 많아서.. 그냥 양보했습니다... ^^ 혹시나 나중에 여분 생기신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3-27 01:45
댁이 수원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함께 못해서 서운했습니다.
식섭이 2005-03-27 03:27
정말.... 오시고..가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짐도 제일 많았던 것 같았는데.. 아무튼.. 반가웠습니다. 담에 또 뵙죠~!!
이환진 2005-03-27 15:34
제 옆에 앉으셔서 원치않는 담배연기를... 죄송했습니다 ㅠ.ㅠ 일찍 가셔서 아쉬웠구요. 다음엔 좀 더 오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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