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가웠습니다. (__)영등포 번개편!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방금 집에 도착했습니다.
탐님께서.. 저희 동네 근처에 사시는 줄은.. 오늘 알았군요...
(초등학교 대 선배님이시더군요. ^^)
덕분에 참 편하고 빠르게 왔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오늘 참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오늘은.. 일부러 디카를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냥 사람들과 얘기 나누는 것이 더 좋아서 왁자지껄 얘기만 했죠.

오늘 뵌 모든 분 반가웠습니다.
새파란님께서 사진을 많이 찍으셔서.. 제대로 된 후기 올리실 것(?) 같은데...^^

그럼 다음 모임 때 또 뵈요...
(역시 번개나 정모는 오프라인 뽐뿌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이전 댓글 6
허접 하수 2005-03-26 23:26
아... 왜 전 번개, 정모가 있는 날에 "먼가"가 생기는 걸까요... 저도 한번 참석해 보고 싶은뎅.............
Leader™ 2005-03-26 23:48
아 저도 반가웠습니다... 식섭이님 무쟈게 착하시고 겸손하신 것 같더라구요... 웃으시는 모습이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호감을 갖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
Answer 2005-03-27 01:07
식섭이님 오늘 뵈어서 좋았구요 담에 또 봐용~
식섭이 2005-03-27 03:10
네..저도 반가웠습니다. 모두 담에 뵙죠~ 허접하수님은... 아무쪼록 다음 정모에는 "먼가"가 없기를 바랍니다.. 리더님은.. 지난번 뵈고..2번째지만.. 절 기억못하시고...예전 제 여자친구만 기억하시다니.. ㅋㅋㅋㅋㅋ
흘귀 2005-03-27 12:34
부럽군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어요..
이환진 2005-03-27 15:40
식섭님을 꼭 맥 유저로 변신시킬겁니다. ㅎㅎㅎ 오늘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럼 다음 모임때 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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